[에이프릴]KARA의 '자매' 그룹이 일본에서의 첫 팬 미팅. KARA 멤버도 응원 <음악뉴스>




한국의 4인조 아이돌 그룹 'KARA'(카라)의 자매 걸 그룹인 'April'(에이프릴)이 6일, 도쿄 도내에서 일본에서 처음인 팬 미팅을 개최했다. 멤버 전원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에이프릴입니다."라고 일본어로 인사하고 'Dream Candy', 'Snowman', 'Muah!' 등 앵콜을 포함한 전 10곡을 선보였으며, 미니 게임 등으로 분위기가 달아 올랐다. 또한 KARA의 영지도 달려와 "(에이프릴은) 연습생 시절에 함께했던 동료도 있습니다.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팬에게 호소했다.



'April'은 채원(18), 현주(18), 나은(16), 예나(15), 진솔(14)의 5인조. 한국에서는 2015년 8월에 앨범 'Dreaming'으로 데뷔했다.

토크 코너에서 지금까지의 활동에 대해 묻자 예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팬들의 성원이 기뻤어요."라며, 체원은 향후 일정에 대해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팬 여러분과 성장하고 싶어요."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벤트 종반에는 현주가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며 기뻐했다.



또 지난해 9월에 열린 일본 투어 'KARA 4th JAPAN TOUR 2015 KARASIA' 이후 처음으로 일본 무대에 등장한 영지는 관객으로부터 일어난 '영지' 콜에 "감사합니다~!"라고 크게 웃으며, 솔로 곡을 퍼포먼스하며 "긴장되고 두근거렸습니다."라고 말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2991594
11983
1445894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