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오, 무서운 정도로 아름다운 란제리 차림에 팬 극찬... '미움' 케릭터에서 일전해 호감도 캐릭터로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이자 모델인 나나오(27)가 란제리 업체 '트라이 엄프'의 브랜드 'ESSENCE by Triumph'의 이미지 캐릭터로 취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섹시한 란제리 샷을 게시해 남성 팬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나나오는 25일에 4장의 란제리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상반신 브래지어 만의 과격한 샷이 있지만 천박함은 느껴지지 않고 무서울 정도로 아름다운 대담한 노출에 의해 재차 기적의 9등신 바디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극찬의 코멘트가 쇄도하고 있다.

'예술 작품 같은 아름다움이다'
'아름답고 멋지고 그리고 귀엽다!'
'나나오 짱의 가슴에 뛰어들고 싶어...'
'석고로 고정하면 루브르 박물관에 둘만한 수준의 스타일의 장점!'
'나나오 사마, 위험할 정도로 멋있어요'

 



최근에는 드라마에서 연기하는 '악녀' 역의 영향도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나나오 사마'라는 애칭이 정착. 그만큼의 쿨함과 섹시함을 발휘하고 있으며, 이번 란제리 샷도 '나나오 사마'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내용이었다고 말할 수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뜩이나 일본인과 동떨어진 스타일과 미모의 소유자인만큼, 너무 쿨해서 접근하기 힘들어 버리는 것도 사실.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되면 팬은 친근감을 느끼지 못해 호감도가 떨어져버릴 우려도 있다.




하지만 나나오에 한해서는 그 걱정은 없고 팬은 친근감을 보이고 있다. 이번 란제리 샷이 게재되기 며칠전 21일자 인스타그램에서 나나오는 어떤 동영상을 게재. 그것은 나나오가 '배트맨' 시리즈의 악당 조커처럼 흰색 페인트로 귀까지 찢어진 붉은 입, 눈 주위를 검게 칠하고 있다는 동영상이다.
 
스마트 폰의 동영상 가공 앱을 사용하여 촬영한 것 같지만 이에 나나오는 '위화감 없이 역시 악당의 얼굴'이라며 자학적인 코멘트. 또한 "#다크 히어로 #다크 나이트 #다크 나나오 #꿈에 나올 것같은 #꿈에서 만나요' 등의 태그를 달고 있어 이것이 팬의 웃음을 권하며 '히스 레저인줄 알았다', '그래도 대단한 미인', '엄청 웃었어요' 등 그 선호도의 높이는 높았다.




'키메키메 사진 뿐이라면 질투해버리기 때문에 자학 네타나 헨가오를 섞어 오는 것은 여성 모델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죠. 그것뿐이면 꼼수를 부린다는 계산이 느껴집니다만, 헨가오 경향이 아닌 조커의 얼굴을 올리는 것은 과연 나나오 씨입니다. 이만큼 임팩트가 강하면 계산이었다고해도 저항감이 없이,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만한 이미지겠지요."(여성 잡지 라이터)
 
나나오라고하면 예전에는 '미움받는 탤런트'의 필두로 꼽히는 것같은 존재였다. 트위터 등에서 안티와 배틀을 펼치는 일도 많았고 한때 '염상 여왕'이라고 불리는 일도 많았다. 그 완고한 행동과 멋진 외모에 의해 '성격이 모난듯', '기분 나쁘다'라는 이미지가 정착했다.
 



하지만 예능 프로그램에서 기합이 너무 들어간 '이상한 아저씨'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의외로 수수한 사생활을 공개한 것 등으로 세간의 시각이 변화. 모델과 배우의 SNS는 팔린 순간에 '오샤레'로 전환해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섹시샷 연발에 의해 남성에게도 서비스 정신의 왕성함을 느끼게했다. '사실은 자랑하지 않는 서민파'라는 이미지 구축에 성공하며 지금은 옛날과 정반대의 '호감도 캐릭터'로 되어 있다.
 
더 이상 무엇을해도 사랑받는 상태. 몸을 던진 이미지 전략은 큰 성공이라고 말할 수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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