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부츠 미사코가 웨딩 드레스 차림을 선보여. 엔도 켄이치 "부모 같은 기분입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렌부츠 미사코가 15일 방송되는 간사이·후지TV 계 드라마 '장인어른이라고 부르게 해줘'(매주 화요일 22:00~22:54)의 최종화에서 웨딩 드레스 차림을 피로한다.



렌부츠가 맡은 딸·하나자와 미란이 아빠와 동갑인 다이도지 타모츠(엔도 켄이치)와 결혼하려는 것을 허락할 수 없는 하나자와 키이치로(와타베 아츠로)와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동을 하야시 히로시의 오리지널 각본으로 코믹하게 그리는 동 드라마. 렌부츠가 웨딩 드레스 차림으로 촬영한 것은 도내의 호텔. 아버지인 키이치로가 반대해 온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되돌아 보면서 '여정은 길었다'며 감회에 젖었다.



엔도는 촬영 중 "렌부츠짱에게 웨딩 드레스를 입혀주고 싶었어."라고 몇번이나 말하며 이 모습을 보고 "예쁘다!"라고 기뻐했지만, 동시에 "부모처럼 기분이 좋다."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 여기에는 렌부츠도 속으로 "그쪽은 남자친구로써의 입장이 아니야!"라고 다그친다.

이 최종화에서는 미란의 어머니 시즈카(와쿠이 에미)가 이혼 신고를 두고 집을 나가고, 키이치로도 좌천을 명받는 등 하나자와家가 붕괴 위기에 처한다. 시즈카는 돌아올 것인지, 키이치로는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할 것인지... 그 결말이 밝혀진다.







덧글

  • Megane 2016/03/19 17:11 #

    오~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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