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즈미 쿄코, 50세 맞이 무대 첫 연출&프로듀스! 야스다 켄을 주연으로 요츠야 괴담 <영화뉴스>




여배우 코이즈미 쿄코가 무대 첫 연출, 프로듀스를 실시하는 것이 16일, 알려졌다. 코이즈미 자신이 기획 제작하는 '모레 프로듀스'를 시작해 프로젝트의 제 1 탄으로서, 주연에 연극 유닛·야스다 켄을 맞은 무대 '일본 제일의 대악당'을 개최한다.

코이즈미는 2월 4일에 50세가 된 것에 대해 "남겨진 시간 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것이 지금의 삶의 테마로 되어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앞으로 10년은 적극적으로 공격적인 자세로." 살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의 유래로 "먼 미래가 아닌, 내일 모레 정도의 미래를 목표로 동료들과 함께 할 수있는 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무대뿐만 아니라 영상, 음악,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모레 프로듀스 Vol.1 '일본 제일의 대악당'에는 '​도카이도 요츠야 괴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주인공인 타미야 이에몬(民谷伊右衛門)을 야스다, 그 아내인 오이와(お岩)를 코이즈미가 연기한다. 극단 '후쿠후쿠야', 주재의 타케다 신(배우명·야마노 우미)이 각본을 담당해 악당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았던 이에몬(伊右衛門)을 '해님의 냄새가 나는 것같은 부드러운' 남자로 스토리를 전개. 또한 와타베 코우타, 야마노 우미, 츠무라 노리요시, 후쿠시마 마리코, 하야마 야스유키가 출연한다.

도쿄 공연은 6월 9일~6월 19일, 시모키타자와의 혼다 극장에서 상연된다. 또한 효고 공연은 6월 30일~7월 3일, 신고베 오리엔탈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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