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볼 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 후카쿙&딘의 러브 코미디 최종회 시청률은 10.0%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후카다 쿄코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별 볼 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TBS 계 화요일 오후 10시)의 최종회가 15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10.0% (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였다.



'별 볼 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는 만화 '러브★콤플렉스' 등으로 인기인 나카하라 아야가 'YOU'(슈에이샤)에서 연재중인 만화가 원작. 후카다가 연기하는 직업 없고 돈도 없고 남자 친구도 없고, 게다가 바치는 체질의 '별 볼 일 없는 여자' 시바타 미치코와 NHK 연속 TV 소설 '아침이 온다'의 코다이 토모야스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딘 후지오카가 연기하는 입이 거친 '드S'의 전 사장·쿠로사와 아유미가 펼치는 러브 코메디. 각본은 NHK 대하 드라마 '야에의 벚꽃' 등의 요시자와 토모코, 감독은 '스즈키 선생님' 시리즈의 카와이 하야토가 담당, 미우라 쇼헤이, 노나미 마호, 미무라도 출연했다.



최종회는 다시 쿠로사와(후지오카) 앞에 떨어진 미치코(후카다)는 예전처럼 꽃미남 아이돌을 뒤쫓기 시작하는 등 '별 볼 일 없는 여자'로 변하면서 외로움을 떨쳐내는 것처럼 일에 몰두하지만 어느 날 괴한이 말을 걸어와 공격당할 뻔하는데......라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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