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오, '9등신'의 美보디에 매료! '오오라가 장난 아니다', '아름다워'라는 목소리 <패션뉴스>




모델이자 배우인 나나오가 19일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 22 회 도쿄 걸즈 콜렉션 2016 SPRING/SUMMER'(이하 TGC)에 출연했다.



나나오는 패션 스테이지의 톱을 맡는 '퍼스트 페이스'로서 'MURUA'의 무대에 등장. 머리에 터번을 두른 야성미 넘치는 '트라이발 마인드' 패션으로 쿨하게 런웨이를 걸었다. 한편, 'ANNA SUI'의 무대에서는 악취미(타키)로 가린 '타키죠' 패션을 선보였다. 장미 무늬 원피스에 스카쟌이라는 코디로 또 다른 분위기를 보이고 있었다.



9등신의 뛰어난 스타일로 회장은 대축제. 런웨이 끝에서 잠시 웃음을 지은 순간에는 한층 더 큰 환성이 오르고 있었다. 나나오는 출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런웨이를 걷고 있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소개. '나나오사마', '근사하다', '쿨 뷰티!', '아름다우십니다', '너무 멋져', '아우라가 장난 아닙니다'라고 극찬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TGC는 '일본의 걸스 문화를 세계로'를 주제로 2005년 8월부터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델의 연 2회 개최되는 일본내 최대 규모의 패션 이벤트. 22회째가 되는 이번은 'PARTY'를 테마로 내걸고 총 100명 이상의 모델이 등장. 회장에는 약 3만 1,200명의 관객이 몰려 들어 253개 매체 831명의 미디어가 집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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