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 고, 충격적인 살인 묘사! 영화 '히메아노르' 이중 구조 예고편 공개 <영화뉴스>




V6·모리타 고가 첫 주연으로 살인마 역을 맡은 영화 '히메아노르'(5월 28일 공개)의 예고편이 22일 공개됐다.

동 작품은, '이나중 탁구부'의 저자로 알려진 후루야 미노루의 만화 '히메아노르'를 영화화 한 작품. 빌딩 청소 회사의 파트 타이머·오카다와 카페 점원 유카의 연애 이야기와 병행하여 사이코 킬러 모리타 쇼이치의 마음속 어둠을 그려 간다. 흉악한 연쇄 살인범인 모리타 역을 모리타 고, 오카다를 하마다 가쿠, 오카다의 동료 안도을 무로 츠요시, 히로인인 유카를 사츠카와 아이미가 연기한다.



요시다 케이스케 감독이 "현장도 편집도 마치 두개의 작품을 찍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라고 코멘트한대로, 이번 해금된 예고편도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 전반은 오카다와 안도, 유카의 삼각 관계를 그린 팝적인 연애 영화를 예감시키지만 후반이 되자 확 영상이 변화한다. 어두운 색조로 인생에 절망한 모리타가 담담하게 살인을 저지르는 미친듯한 폭력 묘사가 이어져 'R15+'로 지정된 본편을 엿볼 수있는 내용이 되고 있다.



영화 '히메아노르'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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