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미나미, AKB48 졸업 콘서트에서 선언 "'노력은 반드시 보상'이라는 말을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 <연예뉴스>




AKB48의 타카하시 미나미가 27일, 카나가와·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자신의 졸업 콘서트에 출연해 "저, 타카하시 미나미는 '노력은 반드시 보상'이라는 말을 졸업한 다음에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 그것이 AKB48에 대하 나의 보답입니다."고 결의를 선언했다.

오프닝에는 동지였던 졸업생 마에다 아츠코가 "타카미!"라고 이야기하며 등장. 두명으로부터 '思い出のほどんど'를 부르고 곡이 끝나자 포옹하자, 오오시마 유코가 "타카미나, 아직 차분히 있을 시간이 아니야!"라고 이야기하며 이타노 토모미, 시노다 마리코와 초기를 지지했던 졸업 멤버가 참가해 현역 멤버들과 함께 '헤비 로테이션', '포니 테일과 슈슈' 등 히트 곡을 부르며 졸업 콘서트의 막이 올랐다.




그런 다음 NGT48을 시작으로 팀8, HKT48, NMB48, SKE48, AKB48의 각 그룹의 퍼포먼스와 각 댄스 선발과 댄스 넘버 200명이 넘는 현역 멤버들과 26곡 연속 피로 등 악셀 전개로 콘서트가 진행했다.

그리고 앙코르가 되자 펜 라이트 핑크 컬러와 "미나미" 콜이 회장을 감싸는 중에 타카하시가 등장해, "저, 타카하시 미나미는 '노력은 반드시 보상'이라는 말을 졸업하면 먼저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라고 선언. 인사가 끝나자 '背中言葉'을 노래했다.




마지막은 AKB48의 초기를 지지했던 졸업생들도 등장해, '벚꽃 나무가 되자', '벚꽃의 꽃잎들'을 함께 열창. 이제 타카하시는 앙코르도 포함한 전 31곡에서 센터를 맡았다.

그것이 끝나면, 타카하시는 우는 멤버들을 부드럽게 껴안아 손을 잡으며 "여기에 있는 멤버에게 AKB48의 미래를 부탁합니다. 10년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내 졸업생들에게 이끌리면서 스테이지를 뒤로 했다. 총감독인 요코야마 유이는 "지금 AKB48의 제 1장이 끝났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의 AKB48의 응원을 잘 부탁합니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인사하며 콘서트는 종료됐다.




또한 동 졸업 콘서트에서는 타카하시가 올 가을 솔로 첫 앨범을 발매하는 것이 발표. 제 1탄의 악곡 제공 아티스트로서 키시타니 카오리, 타카미자와 토시히코, 마키하라 노리유키가 참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타카하시의 AKB48 극장에서의 졸업 공연은 자신의 25번째 생일에 해당하는 4월 8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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