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나미에, 이토 히데아키 주연 '위험한 아내' 주제가로 결정. "여성의 시선에서 불렀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가수 아무로 나미에의 신곡 'Mint'(민트)가 4월 19일 스타트의 간사이·후지TV 계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僕のヤバい妻/매주 화요일 22:00~22:54 ※첫회는 21:00~22:48)의 주제가로 정해진 것이 29일, 밝혀졌다.




동 드라마는 주연인 이토 히데아키가 연기하는 모치즈키 코우헤이가 속박해오는 아내 마리아(기무라 요시노)를 살해하려고 하지만 처절한 복수에 몰린, 농락되어가는 심리 서스펜스. 이번 주제는 드라마 제작진의 열렬한 오퍼로 실현된 세계관에 맞춘 진지하고 스릴 넘치는 댄스 록 넘버가 되고 있다.



아무로는 "스릴감과 속도감이 있는 트랙에 여자의 시선으로 부름으로써 보다 드라마의 매력을 전할 수있는 악곡이 되면 기쁘겠습니다."라고 코멘트.



노래를 듣고 이토는 "노래가 시작되는 부분에 사용되는 기타의 소리가 마음을 술렁거리게 만들고 가사도 독을 갖고 있는 여성 마리아의 기분이 나타나고 있어 사랑받고 있지만, 몰리는 느낌이 전해져옵니다."며 작품과의 매칭에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신곡 'Mint'는 5월 18일 발매 예정. 또한 아무로는 신곡 'Hero'가 NHK의 2016년 하계 올림픽·장애인 올림픽 방송의 테마 곡으로 정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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