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오카 마유, NHK 연속 드라마 첫 주연 '수족관 걸'에서 사육사로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마츠오카 마유가 6월에 NHK 종합에서 시작하는 연속 드라마 '수족관 걸'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1일 밝혀졌다. 마츠오카가 NHK의 연속 드라마에 주연을 맡는 것은 처음으로, 대기업 상사 입사 3년차의 계열사 수족관에 이동을 명받아 사육사가 되는 시마 유카를 연기한다. 배우 키리타니 켄타가 유카의 선배·카지 료헤이을 맡았다.



드라마는 키미야 오타로의 동명 소설이 원작. 대기업 상사에서 계열사인 하마카제 수족관으로 이동한 시마 유카가 생물과 악전고투하면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게닌 콤비 '하라 이치'의 사와베 유우가 괴짜이면서 과묵한 이마다 쥬타, 니시다 나오미가 여장부인 요시자키 이치코를 연기하는 것 외에도 이시마루 칸지와 이토 시로, 우치다 아사히, 아다치 리카 등이 출연한다. NHK 대하 드라마 '풍림 화산' 등의 센주 아키라가 음악을 담당, 3인조 그룹 '이키모노가카리'가 삽입곡 '夢題~遠くへ~'를 담당한다.



'수족관 걸'은 NHK 종합의 '드라마 10' 프레임에서 6월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 전체 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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