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계 여성 밴드 GANGLION, 6·18일 무기한 활동 중단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음악뉴스>




비주얼 계 걸즈 밴드 GANGLION(간구리온)이 6월 18일 도쿄 시부야 CYCLONE에서 열리는 원맨 라이브 'GANGLION LAST LIVE~3937~'을 갖고, 5년 10개월에 걸친 활동을 무기한 중단하는 것을 6일 밴드의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했다.  

동 사이트에서 "갑자기 보고하게 되어 버린 것을 여러분에게 깊이 사죄합니다. 밴드를 결성하고 지금까지 많은 만남이 있었고, 여러분에게 많은 힘을 입어 결성 당시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귀중한 경험을 셀수 없을 정도로 시켜 주셨습니다. 멤버 네명이 여기에까지 오게 된 사실에 감사의 기분으로 가득합니다."라고 보고했다.  

활동 중단의 이유에 대해 "지난해 음원 제작이나 일본 전국 유럽 투어를 통해 밴드로서의 미래, 그리고 개개인의 미래에 대해 여러 번 대화를 거듭했습니다. 그 결과, 각자가 각자의 길을 걸으며 새로운 경험을 쌓아 간다는 결정에 이르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활동 중단 전 마지막 시부야 사이클론에서 원맨 라이브는 여러분에게 GANGLION의 음악을 최대한 제공하고 함께 웃는 얼굴로 가득한 공간으로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절정의 라이브를 실시할 것을 다짐했다. 티켓 선행 우선 판매는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일반 발매는 23일부터 시작된다.  

2010년 8월에 결성된 동 밴드는 oni(Vo&G), sagara(G), ebi(B), vivi(Dr)의 4인조. 밴드 이름 'GANGLION'의 유래는 '낳는 것의 중심'. oni는 캬리 파뮤파뮤 를 배출한 패션 잡지 'KERA'의 레귤러 모델을 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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