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쿠로사키군' 관객 동원 100만명을 돌파! 중규모 공개 작품에서 이례적인 동원 <영화뉴스>




아이돌 그룹 Sexy Zone의 나카지마 켄토 주연 영화 '쿠로사키군의 말대로는 되지 않아'(黒崎くんの言いなりになんてならない/2월 27일 공개)의 관객수가 1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10일 발표됐다.

동 작품은, 나카지마가 연기하는 드S남 '검은 악마' 쿠로사키 하루토와 치바 유다이가 연기하는 여자의 동경의 대상인 '하얀 왕자' 시라카와 타쿠미의 두명에게 코마츠 나나가 연기하는 히로인 아카바네 유우가 농락당하는 모습을 그리는 러브 스토리. 원작은 누계 165만부를 넘는 동명의 순정 만화로 현재 제 40회 코단샤 만화상(2016년도) 여자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고 있다.

4월 10일 현재 관객수 100만 7,034명, 흥행 수입은 11억 5,846만 8,000엔이 되었다. 2016년 동원수 100만명을 돌파한 작품은 모두 250관 이상의 대규모 공개 작품이지만, 동 작품은 전국 160관이라는 중규모의 공개 작품이면서도 100만명 동원을 달성했다.

또한 히트를 받고 롱런 상영이 결정된 극장 등이 늘어나 공개 7주째에 상영관이 189관으로 확대되며 SNS에서는 '쿠로사키군을 봤기 때문에 화장감이 좋다', '쿠로사키군, 리필해줘(=반복한다)' 등의 반응을 모으는 것 외에도 주요 세명뿐만 아니라 키시 유타(쟈니즈 Jr.)가 연기하는 서브 캐릭터 카지 유스케, 타카츠키 사라가 연기하는 하시카와 메이코도 인기를 끌고 있다.

(C)'쿠로사키군의 말대로는 되지 않아' 제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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