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케이 미와코, 풍만한 가슴과 각선미로 남녀를 매료! 패션 이벤트에서 보여준 발군의 스타일 <드라마/가요특집>




29일 일본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이를 위한 이벤트 '초 십대-ULTRA TEENS FES-2016@TOKYO'가 개최되어 패션 무대에 등장한 카케이 미와코(22)가 존재감을 보여준 것 같다.
 
'일본을 만든다'를 테마로 내건 동 행사는 런던 부츠 1호 2호의 타무라 아츠시(42)가 원장으로 청소년에게 강의하는 '아츠시 학원'과 모델인 러브리(26)가 '믿는 것'의 중요성을 호소하는 특별 수업을 실시. 그런 가운데, 패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미녀들에게 회장에 몰려든 1만 명의 여성이 열광했다.




현재 '바보 캐릭터'로 버라이어티에서 활약하는 모델 후지타 니콜(18)의 '일본의 미래는 우리의 미래!'라는 구호와 함께 무대 개막. 톱타자로 최근 여배우로서도 지명도를 올리고 있는 이케다 에라이자(19)가 투명감이 넘치는 레이스 소재의 민소매 의상으로 런웨이에 등장하자, 회장의 열기는 더욱 상승. 이어 탤런트 활동도 순조로운 카와키타 마유코(24)가 갸리의 플라워 무늬 스커트로 미각을 내비치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젊은 세대에게 높은 인기와 지명도를 자랑하는 모델들이 차례차례로 나타나는 가운데 관객석에서 뜨거운 시선을 받은 것이 카케이이다.
 



어깨 부분이 드러난 의상으로 부드러운 미니 스커트 차림의 카케이는 늘씬한 긴 다리를 드러내면서 풍만한 가슴을 흔들며 런웨이를 활보. 많은 관객으로부터 한숨을 닮은 환성이 오르며, 일부 언론에서는 '여자에게 선망의 시선이 쏠린 카케이 미와코'라며 뛰어난 프로포션이 동성들로부터 동경의 대상임을 알렸다.

이 모습이 TV나 뉴스 사이트 등에서 알려지자 곧바로 넷상의 남성 팬들도 반응. 게시판 사이트 등에는 모델들의 사진이 전재되면서 '모두 섹시하구나', '바로 미녀의 제전'이라는 코멘트가 전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카케이가 보여준 사랑스럽고 섹시한 모습은 남자에게 호평으로 '이 가슴은 언제봐도 흥분돼', '역시 귀엽다', '다리 길이 미인이구나'라고 그녀의 매력을 재인식하는 사람도 많았다.




"카케이 씨라고하면 연애 버라이어티 '테라스 하우스'(후지TV 계)나 사진집 '비너스의 탄생'(겐토샤) 등으로 주목을 받고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단번에 노출을 늘려 인기인이 되었죠. 단지 최근 방송 출연이 잠잠한 인상으로 팬들중에는 쓸쓸함을 느끼고 있던 분들도 많았을 것입니다. 이번 이벤트의 모습을 본 사람은 '조금 보지 않는 사이에 아름답게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라는 목소리도 있었으므로 그 '오랜만에 감'이 팬의 고조를 밀어했을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전속 모델을 맡고 있는 패션 잡지 'JJ'(코우분샤)에서의 활약으로 동성으로부터의 인기도 높고, 89센치로 추정 H컵이라고 불리는 사이즈는 많은 남성을 사로잡는 것. 게다가 이번 이벤트에서 선보인 각선미도 '좋은' 평판입니다. 2월에 방송된 버라이어티 '폰코츠 아저씨, 여행을 떠난다 2~마돈나 대 집합 스페셜~'(TV도쿄 계)에서도 각선미가 드러나는 온천 샷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인터넷 라이터 )




지난 18일 발매의 잡지 '프라이데이'(코단샤)의 그라비아에서도 멋진 스타일을 선보인 카케이. 모델로 패션 이벤트에 출연하는 일도 많지만, 남성 팬에 대한 서비스 정신도 왕성한 그녀는 앞으로도 다양한 씬에서의 섹시 샷을 기대할 수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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