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송]후쿠야마 마사하루 3년만의 '게츠쿠'. 첫회 시청률 10.6% <일드/일드OST이야기>




가수 겸 배우인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주연을 맡은 후지TV의 '게츠쿠' 드라마 '러브송'의 첫 회가 11일, 30분 확대판으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0.6%(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오리지널 작품으로, 후쿠야마가 연기하는 '전직 프로 뮤지션'인 카미시로 코헤이가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것이 서투른 여성 사노 사쿠라를 만나 음악을 통해 마음을 보내며 잃어버릴 뻔한 인생을 되찾기 시작하는데...... 라는 휴먼 스토리. 후쿠야마의 연속 드라마 주연은 2013년 4월기의 '갈릴레오' 이후 약 3년만이다. 히로인인 사쿠라를 후지와라 사쿠라가 연기하는 것 외에도 스다 마사키, 카호, 타나카 테츠지, 우자키 류도, 미즈노 미키 등도 출연하고 있다.





제 1 화는 대형차 판매점의 정비 공장에서 일하고있는 사쿠라(후지와라)가 어느 날 직장에서 실수를 해버려, 기업 카운슬러로 주 2일 근무하고 있는 카미시로(후쿠야마)를 찾아가게 된다. 카미시로는 친화력이 약할 것같은 사쿠라에게 부드럽게 응대하는데......라는 전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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