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마리코가 촉각이 난 곤충으로! '테라포마스'에서 선명한 변이 장면을 공개 <영화뉴스>




전 AKB48 출신의 여배우인 시노다 마리코가 영화 '테라포마스'(4월 29일 개봉)에서 맡은 오오사코 소라이(大迫空衣)의 '변이' 장면을 포착한 영상이 1​​4일 공개됐다.

본작은, 누계 발행 부수 1,500만부를 돌파하고 2014년에 TV 애니메이션화도 된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하는 SF 액션. 2599년의 인구 급증에 따라 빈부 격차가 심해진 일본을 무대로 화성에서 인간형으로 진화한 바퀴벌레 '테라 포머'와 그들을 제거하기 위해 특수 능력 수술을 받은 사람들과의 싸움을 그린다 . 메가폰을 잡은 것은 미이케 타카시 감독. 주인공인 코마치 쇼키치(小町小吉)를 연기하는 이토 히데아키 외에도 타케이 에미, 야마시타 토모히사, 야마다 타카유키 등이 출연한다.

영상은 진지한 표정으로 변이의 각오를 다지는 소라이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 원래 소녀 매춘 조직의 리더였던 소라이의 체내에는 화성의 테라 포머와 싸우기 위한 것으로 알려지지 않은 채 받게된 성공률 30%의 위험한 수술 '벅스 오퍼레이션'에 의해 곤충의 DNA가 주입되어 있다. 이 신체를 가지고 곤충 세포 활성제를 사용하여 '돌연변이'를 할 수있다.

소라이의 곤충은 쿠로카타 바구미. 오키나와 이시가키 섬에 서식하고 있으며 곤충 중에서는 가장 딱딱한 외골격을 갖고 있다. 소라이는 활성제를 목에 대고 눈을 감고 주사액을 주입해 '변이'. 그런 갑작스런 결의에 놀라면서도 함께 '변이'한 렌조 마리아(오오타 리나)와 함께, 씩​​씩하게 절체절명의 상황에 직면해 간다.

(C)사스가 유우·타치바나 켄이치/슈에이샤(C)2016 영화 '테라포마스' 제작위원회



영화 '테라포마스' 특별 영상(시노다 마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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