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고질라' 고질라의 영상과 예고편 공개. 안쪽에서 붉은 발광도... <영화뉴스>




괴수 영화 '고질라' 시리즈의 약 12​​년 만에 일본판 신작 '신·고질라'(안노 히데아키 총감독·히구치 신지 감독, 7월 29일 공개)에 등장하는 고질라의 전신 영상과 예고편 영상이 14일 공개됐다. 1954년에 공개된 초대 고질라와 같은 팔이 작고 직립한 자세로 치아가 불규칙하게 늘어서있고 안쪽에서 붉게 발광하는 표피 등 신작만의 요소도 포함된 비주얼이 되고 있다. 영화에서는 일본의 고질라 사상 최초로 풀 CG의 고질라가 등장한다.

예고편은 안노 총감독이 만든, 고​​질라가 우렁찬 외침을 올리거나 거리를 걷고, 자위대에게 공격받는 모습이 그려져있다. 영상은 자위대의 협력으로 촬영된 '에반게리온' 시리즈 등의 사기스 시로(鷺巣詩郎)가 음악을 다루고 있다.

'신 고질라'는 인기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시리즈 등의 안노가 각본과 총감독, '진격의 거인' 등의 히구치가 감독을 맡고 있는 '고질라' 시리즈의 신작.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 타케노우치 유타카,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출연해 코우라 켄고와 오오스기 렌, 에모토 아키라, 요 키미코, 쿠니무라 준, 피에르 타키 등 총 328명의 캐스트진도 발표되었다.

새로운 고질라의 체장은 118.5미터로, 지금까지 최대 크기였던 할리우드 판 'GODZILLA'(2014년 가레스 에드워즈 감독)의 108미터를 10미터 초과하는 크기가 되는 것도 화제다.




움직이는 고질라가 공개! 안쪽에서 붉게 발광도... 영화 '신 고질라'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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