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실사판 '정글북'. 8월 11일 공개! 스칼렛 요한슨들도 성우 참여 <영화뉴스>




전미 첫 등장 1위를 기록한 디즈니의 실사 영화 '정글북'이 8월 11일 일본에서 개봉되는 것이 18일, 밝혀졌다.

동 작품은 정글의 동물들에게 키워진 인간 소년 모글리를 주인공으로 자연의 규칙과 함께 용감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랑과 증오, 기쁨과 슬픔을 그리는 이야기. 모글리 역에 발탁된 것은 2,000명의 오디션에서 선발된 12세의 신인 닐 세디로 존 파브로 감독은 "그에게 특별한 '뭔가'가 있는 것은 명확했다."고 말했다 .



강렬한 개성을 발하는 동물들의 역에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호화 스타들이 성우로 집결. 벤 킹슬리(흑표범 바게라), 빌 머레이(곰 발루), 루피타 뇽오(늑대 라쿠샤), 크리스토퍼 워켄(거대 원숭이의 왕 루이), 스칼렛 요한슨(뱀 카) 등 주역 급의 명배우들이 동물들에게 생명을 불어 넣었다.

메가폰을 잡은 것은 '아이언 맨' 시리즈의 존 파브로. 또한 두 차례의 아카데미 상에 빛나는 시각 효과 슈퍼 바이저 로버트 레가토를 비롯한 할리우드 최고의 영상 제작팀이 결집했다. 최첨단의 영상 기술은 모글리가 아닌 동물도 자연도 모두 CG로 표현된 현실보다 더 리얼하면서 현실 세계에서는 결코 존재할 수없는 '인간미' 넘치는 동물들과 아름다운 정글이 탄생했다.



일본 공개에 앞서 현지 시간인 4월 15일에 전미 4,028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전미 첫 등장 1위를 획득. 공개 3일 만에 흥행 수입 약 1억 356만 7,000달러(약 111억 8,520만엔)의 대히트 스타트가 4월에 공개된 영화 역대 2위의 기록. 각 매체에서 '뛰어난 영상 퀄리티와 마치 살아있는듯한 동물들의 연기는 잊을 수없다는 '매혹적인 기술과 고전 작품의 융합은 당신도 좋아하게 된다!'라며 절찬의 소리가 높아져 전미 비평가 사이트 'Rotten Tomatoes'에서 최고 비평가에 의한 평가에서도 95%라는 고평가를 획득하고 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4381253
8836
14825220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