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노우치 유타카&마츠유키 야스코 새 드라마 '굿 파트너' OP 영상 최초의 3D 스캔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다케노우치 유타카와 여배우 마츠유키 야스코가 21일 스타트의 TV아사히 계 드라마 '굿 파트너 무적의 변호사'(매주 목요일 21:00~21:54)의 오프닝 영상 촬영에서 처음으로 3D 스캔에 도전한 것이 20일, 밝혀졌다.


동 작품은, 기업으로부터 들여오는 안건으로 법을 이용하여 맞서는 변호사 군단 '비즈니스 변호사'들이 불합리한 악에 맞서는 모습을 'HERO'와 '우미자루' 시리즈의 후쿠다 야스시 오리지널 각본으로 그리는 것. 다케노우치와 마츠유키는 전 부부이면서 같은 법률 사무소에 소속된 라이벌 관계를 연기한다.


3D 스캔은 360°에 배치된 54대의 카메라를 구사하여 두 사람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촬영해 그 중에서 가장 좋은 이미지를 독일 3D 스캔 회사에 보냈다. 그후 데이터를 변환하여 일본에 재전송하고 조명과 질감, 각도 등을 조정한 후 완성이라는 최신 기술에 의한 작업이 이루어졌다. TV아사히의 미와 유미코(三輪祐見子) 제너럴 프로듀서에 따르면 두 사람은 "때때로 쑥스러워하면서도 매우 즐겁게 촬영에 임해 주셨습니다."라고 한다.

이렇게 얻어진 데이터로부터 두 명을 석상화시키고, 다케노우치가 말에, 마츠유키가 사자를 타고 있는 모습을 촬영. 다케노우치의 역할을 '동'으로 '법의 이름으로 정의를 위해 싸우는 기사(나이트)'인 것을 표현해 성격이 거센 마츠유키가 연기하는 요시에를 익숙하게 타려는 모습을 그렸다. 한편 마츠유키의 역할은 '정'으로 '귀족 중에도 백전노장의 힘과 품격을 겸비한 여성'이자, 타케노우치 연기하는 사키사카를 지배하려는 심리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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