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카리야 유이카에게 '이렇게 귀여웠어?'라는 놀라움의 목소리가 속출... 슈퍼 청초계에서 이미지 체인지한 속사정은!?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모토카리야 유이카(28)가 연일에 걸쳐 버라이어티에 출연해 시청자로부터 '예뻐졌어'라는 목소리가 속속 오르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모토카리야는 12일 방송된 '하야시 오사무의 이마데쇼! 강좌 3시간 스페셜'(TV아사히 계)에 출연. 지금까지 연예계 굴지의 '청순파'에서 아가씨틱한 헤어 스타일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이날은 앞머리를 옆으로 흘려 이마를 드러낸 어른스러운 헤어 스타일. 또한 얼굴을 선명한 메이크업으로 '성인 여배우'의 매력을 자아내고 있었다.
 


이를 접한 넷상의 시청자는 '오랜만에 봤는데 엄청 예뻐지고 있다!', '브랜치 시절보다 훨씬 귀엽다', '모토카리야 유이카가 이렇게 귀여웠던가?' 등 외모를 극찬하는 코멘트가 잇따랐다.
 
또한 13일에는 '크림 시츄의 퀴즈 미라클 9'(TV아사히 계)에 첫 등장. 이때도 인터넷에서 '굉장히 미인이 되었군', '모토카리야 씨, 이렇게 귀여웠어?', '너무너무 예쁜데...' 등 칭찬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었다.



"헤어 스타일은 이전부터 바꾸고 있었지만, 골든 타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으로 오래간만에 그녀의 모습을 보고 이미지 체인지에 놀란 사람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메이크업도 바뀌어 있었기 때문에 인상이 꽤 차이가 났지만 그것이 더 귀여움을 강조했기 때문에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아요."(예능 관계자)

모토카리야라고하면, 2005년에 NHK 아침 연속 TV 소설 '파이팅'의 히로인으로 발탁되어 일약 브레이크. 전국 신용 조합의 이미지 캐릭터나 총무성의 주민 기본 대장 포스터에 기용되는 등 '성실'한 이미지가 강했다. 그 다음은 토요일 점심 생방송 정보 버라이어티 '임금님의 브랜치'(TBS 계)의 MC를 3년 반 동안 재직했지만 당시는 미각을 칭찬하는 목소리는 있었지만 이번만큼 극찬이 모인 적은 없었다.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이 바뀌면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것이 크겠지만, 심경의 변화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한다.

"모토카리야 씨는 작년 가을에 '임금님의 브랜치'를 졸업.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후에 출연한 '사쿠라이 아리요시의 위험한 밤연회'(TBS 계)에서는 화장한 표정으로 '토요일에 자유로운 시간이되어 기뻐요'라며 만면에 웃음을 띄우고 있었죠. 또한 스포츠에서 떠들어대거나 본인의 희망으로 스튜디오에 클럽의 무대를 설치하고 미니 스커트 원피스 차림으로 춤을 추거나 연주을 하고 있었죠. 오랜 아가씨 이미지와 생방송 MC의 중압에서 해방되어 생생한 표정을 지음으로써 새로운 매력이 나왔던 것이지요."(예능 관계자)
 


모토카리야가 소속된 연예 기획사 '스타 더스트 프로모션'에는 사와지리 에리카(30세=현재는 퇴소)와 후지이 리나(31세=동) 등 문제아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자유분방한 모습을 거들떠 보지도 않고 그녀는 스캔들 처녀를 관철해왔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환대받으며 현재의 지위를 쌓아왔다는 경위가 있다.
 


하지만 그것이 압박이 있었던 것도 사실일 것이다. 회식에서 만취​한 모습을 주간지에 보도된 일은 있었지만, 그것도 억압적인 생활에서의 스트레스 탓인지도 모른다.
 
4월에 시작한 '세계 문학 알 수있다! 줄거리 명작 극장'의 MC로 기용되는 등 업무상으로는 아직도 '성실'한 이미지가 강하다지만, 버라이어티에서 새로운 모습이 서서히 증가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활약도 기대할 수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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