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츠코, 새로운 드라마의 과격한 정사 장면에 높아지는 기대... 한편으로 '영화제 구상'에 비난이 <드라마/가요특집>



지난 20일 시작한 전 AKB48·마에다 아츠코(24) 주연의 심야 드라마 '부스지마 유리코의 적나라한 일기'(TBS 계)가 '너무 과격해'라고 화제가 되고 있다.
 
동 작품은 '심야의 낮 드라마'라고 이름을 붙여, 거물 정치인의 담당 기자로 필사적으로 일하면서 '양다리'가 당연하다는 자유분방한 연애를 만끽하고 있던 주인공 부시지마 유리코(마에다)가 한 매력적인 남자와 사랑에 빠지며 장렬한 최후를 맞이할 때까지를 그리는 걸쭉한계 드라마. '매회 키스 신이 있다'고 할 정도로 과격한 장면이 속출하며 마에다가 '탈 아이돌'에 과감하게 도전하고 있다.
 


이미 16일에 니코니코 생방송에서 첫 회 한정 선행 전달이 실시되며, 시청자의 반응은 호평. 지상파에서도 과격한 정사 장면을 포함한 예고가 방송되고 있으며, 마에다가 아라이 히로후미(37)와 와타나베 다이치(25), 야기 마사야스(28) 등의 면면과 딥 키스를 하고 알몸으로 껴안거나... 또한 승부 속옷인 T백 팬티를 손에 들고 있는 장면도 있었다.
 
이를 접한 넷상의 시청자는 '앗짱이 여기까지...', '일단 녹화 예약한다!', '팬들에게 복잡한'. '너무 에로틱한거 아냐?' 등 흥분한 기색의 코멘트가 전해지고있다.



"영화 마니아인 마에다는 과거의 대 여배우들처럼 정사 장면을 연기한 뒤 완전하게 됐다라는 느낌을 갖게 됐죠. 작품으로 필요하다면 '누드도 거부감이 없다'고 공언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AKB48의 전 에이스라면 벗기 쉽지 않겠지만, 이번 드라마는 누드에 필적할 정도의 과격함. 그룹 재적 당시부터 섹시 이미지를 밀어 내고 있던 라이벌·오오시마 유코(27)조차도 이정도까지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아이돌 라이터)
 
마에다는 공개중인 영화 '모히칸 고향에 돌아오다'(오키타 슈이치 감독)에서 히로인으로 출연하며 꾸준히 배우로서 경력을 쌓고 있다. 본인의 인기뿐만 아니라 사무실이 대기업이기도 하고 더욱이 유력한 감독들이 마음에 들어하고 있기 때문에 제의가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바로 배우 길을 매진하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그런 가운데 '발언'을 놓고 맹렬히 비판을 받고 있다.
 
15일자 스포츠 호치에 출연 영화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게재된 것이지만, 거기에 마에다는 '아주 좋아하는 영화의 일이 생길수록 행복. 그것만으로도 즐겁다', '동경의 여배우 와카오 아야코 씨, 장래의 꿈은 계속 영화에 계속 나와 <마에다 아츠코 영화제>처럼 이름이 남는 배우가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착각도 정도가 있다'며 '자신의 이름을 딴 영화제라니, 자애가 너무 강하군', '즐겁다라는 표현이 그야말로 외설', '자신의 연기 점수를 알고 있니?' 등 원색적인 의견이 쇄도하고 있다.
 
이를 밀어주는 것처럼 여성 정보 사이트 'VenusTap'이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기획 '연기를 잘 못한다고 생각되는 여배우' 톱에 선정되어 버리는 비극도 일어났다. 마에다의 득표율은 전체의 22.2%를 차지하며 2위인 사사키 노조미(28)의 8.8 %에 트리플 점수에 가까운 큰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이제 드라마의 장래에 불안이 스치는데....

"사실 아직 마에다 씨는 발전도상에서 연기가 능숙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단지 우두커니 서있는 것만으로도 그림이 되는 존재감이 있죠. 그것이 AKB48의 센터로 선정된 이유이기도 한 것입니다. 어떻게 마에다을 살리는가는 연출의 나름입니다. 그만큼 감독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소재. 무표정으로 가만히 있어도 화면이 만들어질 정도이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여배우로서의 가치가 높죠. 다만, 알기 쉬운 연기력과는 다르기 때문에 시청자에게는 아무래도 '연기를 못해'라는 이미지가 강해지고 그것이 설문 결과에 영향을 끼쳐버렸던 것이지요."(예능 라이터)
 
이번 드라마의 연출은 마에다를 살리게 될지. 그 과격한 내용과 함께 '여배우 마에다 아츠코'에 주목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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