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이도 후미, 핑크 원피스 여성으로 나나오&타마키 티나들과 미의 경연 <영화뉴스>



여배우 니카이도 후미가 27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영화 '늑대 소녀와 흑왕자'(히로키 류이치 감독)의 재팬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슬릿이 들어간 밝은 핑크색 원피스에 샌들, 팔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탈 팔찌를 낀 페미닌 스타일로 무대 인사에 등단해, 회장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무대 인사에는 공동 출연의 나나오, 카도와키 무기, 타마키 티나, 이케다 에라이자도 등장. 나나오는 허리의 피부를 살짝 보이는 쿨한 시스루 원피스, 카도 와키는 스탠드 칼라의 흰색과 크림색과 베이지색의 주름 원피스, 타마키는 게이샤와 금발 여성 등의 일러스트가 박힌 원피스, 이케다는 밑단이 갈라진 선명한 꽃 무늬 원피스 차림이었다.


영화는 '별책 마가레트'(슈에이샤)에서 연재중인 핫타 아유코의 인기 만화가 원작. 고등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안된 시노하라 에리카(니카이도)는 남자 친구가 없으면서도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해 학교 제일의 '꽃미남 왕자'·사타 쿄야(야마자키 켄토)에게 남자 친구 행세를 부탁한다 . 쿄야는 자신에게 '절대 복종'할 것을 조건으로 그것을 받아들이는데......라는 스토리. 5월 28일 공개.


이날은 니카이도와 더블 주연을 맡은 야마자키, 공동 출연의 스즈키 노부유키, 요코하마 류세이, 요시자와 료, 히로키 감독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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