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사진의 세계전'이 개최 <종합뉴스>



여성의 허벅지를 예술적으로 촬영해 예술 작품으로 완성시킨 사진 작가 유리아는 22일부터 도쿄도 다이토구 아사쿠사 바시의 갤러리 'TODAYS GALLERY STUDIO'에서 개인전 '허벅지 사진의 세계전'을 개최하고 있다. 3만 7,000개 이상의 작품 중에서 엄선된 약 500점을 전시. 벽뿐만 아니라 천장까지 곳곳에 다리가 나란히 늘어선 박력적인 일실도 마련하고 있다. 회기는 5월 11일까지. 
 

유리아는 여성의 허벅지를 모티브로 한 사진 활동을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이미 5권의 사진집을 출판. 인터넷 쇼핑몰 대기업 '아마존'에서는 사진 작가 책 카테고리의 히트 상품 랭킹에서 상위에 오르는 등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작품의 무대는 교실이나 수영장, 일본 가옥 등 다방면에 걸쳐 10대부터 30대까지의 모델이 아름다운 다리를 과시하고 있다. 다수의 작품이 무작위로 늘어선 가운데 수영장 장면은 특별히 코너를 설치. 또한 약 5평방 미터로 작은 공간에서 약 600명의 다리가 늘어선 압권의 전시실도 마련하고 있다. 
 

"화면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박력있는 큰 사진으로 작품을 체험해 달라."고 호소하는 유리아. 장래에는 "47도도부 현의 여성이 등장하는 작품을 기획하고 싶다."고 눈을 빛냈면서 말했다. 
 
개최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기간 중의 휴일은 5월 9일만). 입장료는 500엔. 4일에는 갤러리 베란다에서 여성 한정의 족탕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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