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ice=Juice, 11월에 염원하던 일본 무도관 공연 결정 깜짝 발표에 멤버들의 감격의 눈물 <음악뉴스>



5인조 아이돌 그룹 'Juice=Juice'가 오는 11월 7일에 일본 무도관(도쿄도 치요다구)에서 단독 라이브를 개최하는 것이 4일 밝혀졌다. 이날 나카노 썬 플라자 (도쿄도 나카노구)에서 열린 라이브에서 깜짝 발표되자 멤버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쥬스쥬스는 2015년 5월에 나카노 썬 플라자에서 실시한 자신의 단독 라이브 무대에서 2016년 가을에 일본 무도관 공연을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지금까지 단독 라이브를 220회 공연하는 것을 선언. 2016년 10월 29일의 오키나와 공연을 갖고, 220회 공연을 달성한다.


또한 올해 2월에는 아이돌 그룹 'NEXT YOU'로 드​​라마 '무도관'(후지TV 계 외)에 출연했다. 무도관 공연에 동경을 품은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맴버인 미야모토 카린은 "너무 기쁘다는 마음과 동시에 일본 무도관에 지금 쥬스쥬스가 서도 좋은 것인지라고 생각하면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기대를 좋은 의미로 배반할 수 있도록 일본 무도관 공연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단련하고 싶습니다."며, 우에무라 아카리는 "다른 그룹의 일본 무도관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만, 역시 조금 분하기도 했고, 빛나는 장소인 무대를 봤기에 지금까지 해온 라이브를 살려 무도관을 성공시키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했다.

리더인 미야자키 유카는 "우리는 지금까지 전국의 여러 곳으로 여러분을 만나러 갔기 때문에, 꼭 이 11월 7일 여하튼 쥬스쥬스를 만나러 무도관에 와주세요."라고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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