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마리코, 사진집 랭킹 1위로 증명한 꾸준한 인기... '마리코 사마' 봉인으로 겸손함도 고평가 <드라마/가요특집>



전 AKB48이자 여배우인 시노다 마리코(30)의 사진집 'Memories'(슈에이샤)가 첫주 매상 1.0만부로 5월 2일자 오리콘 '주간 책 랭킹'의 사진집 부문에서 1위를 획득했다.
 
동 작품은 '주간 영 점프'(슈에이샤)에 게재된 과거의 엄선 그라비아와 미공개 샷이 수록되어 총 272페이지라는 압권의 대 볼륨. 시노다는 지난해 말 '수영복 봉인'을 선언하고, 수영복 그라비아의 집대성이 되는 동 작품에 팬이 몰린 것같다.
 


시노다라고하면, 올해 3월에 수요일 레귤러를 맡고 있던 정보 프로그램 'PON!'(니혼TV 계)을 졸업했다. 또한 햐다인(35)과 함께 출연했던 '어른스러운 노벨'(NHK E테레)의 사회자 역도 4월부터 인기 여배우인 시미즈 후미카(21)에게 빼앗겨 버렸다. 남아있는 레귤러는 일요일 아침의 동물 프로그램 '애완 동물의 왕국 원더랜드'(TV아사히 계)의 1개 뿐이라는 외로운 상황이다.

"그룹 졸업 당초는 '여성의 동경'을 목표로 모델 사업과 패션 사업을 주축으로 하고 있었지만, 자신이 디자이너 겸 프로듀서를 맡고 있던 브랜드 'ricori'가 1년 만에 폐쇄한 것을 계기로 톱니바퀴가 끼어 버렸죠. 폐점시 '작년까지 고문으로 도왔던만큼 유감입니다'라며 남의 일처럼 의견을 내놓은 것도 이미지 다운이 되었습니다. 이제 패션 관계의 일은 재기 불능이라는 견해도 있습니다."(예능 관계자)
 


미디어나 넷상에서는 '내리막 길 전속력', '잊혀졌다'라고 야유받는 상태로 되어 있었지만, 이번 화보 랭킹에서 1위를 획득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고 할 수있다.

"쿨 노선으로 모은 팬들은 폐점 소동으로 대부분이 사라져 버렸지만, 그녀의 미모와 스타일의 장점은 변함없는 아이돌 시절부터 그라비아를 지지하고 있던 남성 팬들은 떠나지 않고 그것이 사진집의 히트로 이어졌죠. 유감스럽게도 '수영복 봉인'을 선언해버린 것. 그라비아 노선으로 회귀하면 역전의 손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만..."(아이돌 라이터)
 


연령적으로 수영복 그라비아 졸업은 결코 부자연스러운 일이 아니었지만, 마지막 남은 큰 '무기'이며 팬의 수요도 있다. 그것을 스스로 버리게함으로써 시세 하락이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닐까 걱정되는데....

"폐점의 화제는 잠시 부은 상태에서 취재도 NG였지만, 올해 1월에 잡지 인터뷰에서 시노다 스스로 '너무 무지했습니다', '공부가 부족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AKB 시절에는 '뭐든지 누구도 마음대로 움직이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스스로 텐구 상태였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겸허하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처럼 들뜬 자세가 아니라 진지하게 작품에 임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활동으로 수수하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이 겸손을 잃지 않으면 업계의 수요가 있을지도 모릅니다."(아이돌 라이터)
 


일단 AKB 그룹의 운영사 'AKS'의 사장이었던 K씨가 후원자가 되어 있었다며 시노다의 브랜드 매장에 회사가 50억엔의 대출을 하고 있었다고도 보도되었다. 하지만 독단적인 대출이 모회사에 문제시되고 K씨는 실각. 이 소동으로 큰 백을 잃은 것도 시노다의 심경의 변화에​​ 영향을 준 것이다.
 
여배우로서도 활동하고있는 시노다이지만, 오늘 공개의 영화 '테라포마스'에서는 메인 캐스트보다 선전 활동에 활발하게 동원되고 있다. 그래도 영화의 히트로 이어질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불평도 하지 않고 각 현장에서 미소를 뿌리고 있는 것은 과거의 '마리코 사마'에서는 볼 수없는 모습이다. 또 이달 27일에는 드라마 '경시청 수사 1과 9계'(TV아사히 계)에 출연했지만, 1화 한정 게스트의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공부가 되었습니다'라고 겸손한 코멘트. 아무래도 시노다가 '마음을 바꾼'것은 틀림 없을 것같다.
 


아이돌 시절의 화려한 활약에 비하면 수수하게 비칠 수도 있으나, 신생 시노다 마리코는 꾸준히 힘을 축적하고 있다. 이로써 '수영복 봉인'을 철회해 준다면 말할 수없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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