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아리사, '전설의 소녀'로 25주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음악뉴스>



1991년 5월 15일 싱글 '전설의 소녀'로 데뷔한 배우이자 가수인 미즈키 아리사가 15일, 가수 활동 25주년을 맞이했다. "많은 분들에 힘입어 맞이한 것이 무척 기쁩니다."라고 기뻐한 미즈키는 "응원 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앞으로의 활동에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당시 14세였던 미즈키가 '전설의 소녀'로 강렬한 데뷔 후 25년. 기념 기획 제 1 탄으로서 지금까지 발표한 28장의 싱글 중에서 14th 싱글 'Days'(1997년 11월 발매) 이후 미즈키 아리사 명의로 발표한 12작품의 뮤직 비디오(MV)를 유튜브에서 일제히 공개했다.  

이외에도 2011년 6월 5일에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열린 라이브 'The SpeciAlisa Day LIVE@아카사카BLITZ'의 현장을 dTV, UULA에서 전달 개시. 인스타그램 계정도 개설되어 기모노 차림으로 미소 짓는 사진을 처음 게시하자 팬들로부터 '인스타 데뷔 기쁩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갱신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기뻐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25주년 기념 기획은 앞으로도 예정되어 있다. 


■미즈키 아리사 'Days' MV 

■Instagram 계정



미즈키 아리사 'Days' MV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75757
5118
1479508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