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미나미, 라디오에서 열애 보도를 사과 "소란을 피워서 죄송합니다!" <연예뉴스>



4월 8일에 AKB48을 졸업한 타카하시 미나미(25)가 19일, 퍼스널리티를 맡고 있는 TOKYO FM의 라디오 프로그램 '타카하시 미나미의 앞으로 뭐 할래?'(매주 월~목요일 13:00~14:55)에 생방송으로 출연해 열애 보도를 사과했다.

19일 발매의 주간지 '여성 세븐'에서 연상 남성과의 교제가 보도된 타카하시. 프로그램 시작 부분에서 "오늘 발매의 주간지와 신문을 통해 소란을 피워서 죄송합니다."라고 사죄하며 "오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트위터에서는 '너무 일러', '타카미나 남자 친구 바로 생겼어'라는 놀라움과 '열애 스쿠프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나의 소망은 미나미의 행복입니다!', '남자 친구 좋겠다' 등 축복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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