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과격함으로 화제의 버거 체인 CM에 AKB48이 도전! 대담한 의상으로 풍만한 가슴과 맨다리 미각을 피로 <드라마/가요특집>



AKB48의 시마다 하루카(23)가 섹시한 연출이 눈길을 끈 신 CM에 출연하고 있다.
 
동 그룹의 아베 마리아(20)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프리미엄 햄버거 레스토랑 체인 'Carl's Jr.'(칼스 주니어)의 PR 대사에 취임한 시마다. 동 체인은 올해 3월에 도쿄 아키하바라에 일본 1호점을 오픈하고 유튜브에서 웹 한정 CM을 전개하고 있다. 최신 버전으로 시마다들이 등장하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같다.
 


'Carl's Jr.'의 CM은 현지 미국에서도 초 섹시하다며 종종 화제가 되는 것같고, 스타일 발군의 미녀들이 요염한 표정을 지으며 햄버거를 먹는 장면이 인상적인 내용이다. 그 동영상은 일본에서도 명성이 있어 일부에서는 '지나치게 야해', '아이가 보면 안되는 녀석이야'라는 소리까지 있다.
 
그런 본가의 스타일을 답습하듯이 시마다들도 핫팬츠에 비키니라는 대담한 의상으로 호쾌하게 햄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풍만한 가슴과 맨다리 미각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어 남성 팬들로부터 속속 기쁨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CM 중에서는 볼륨을 장점으로 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하도록 케첩이나 국물을 입 주위에 묻히면서 햄버거를 먹는 장면도.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으면서 고기를 먹는 모습은 호쾌하면서도 '왠지 야해', '대단히 섹시하다'라고 팬들도 흥분을 느낀 것같다.

10일에 열린 동 체인 행사에 참석했을 때 섹시 캐릭터에 적극적인 의향을 나타냈던 시마다와 아베. 과거 AKB48의 '섹시 담당'이라고 불려진 카사이 토모미(24) 등을 거론하며 "(카사이는) 졸업했기 때문에 (섹시 담당을) 노리고 싶습니다."라고 강력하게 선언했다. 이 코멘트를 받아 많은 팬들은 두 사람의 섹시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시마다에게 뜨거운 시선이 쏠리고 있다고 한다.



"아베 씨는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AKB48의 '패셔니스타'라는 등 오샤레 아이돌로서 인기가 있죠. 한편, 시마다 씨라고하면 밝은 캐릭터로 버라이어티조 같은 인상이 있습니다. 이전까지 꽤 통통한 체형이었기 때문에 '뚱뚱보 못난이 캐릭터'로 불리며 팬들로부터 다정하게 '자이안' 등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가을 무렵부터 체중 감량 다이어트에 도전한 그녀는 9킬로 정도 체중 감량에 성공했죠. 한때 리바운드 해버린 것 같았습니다만, 10일 방송의 '해결! 나이나이앤서'(니혼TV 계)에서는 '팥'을 이용해 다이어트에 힘쓰고 있다고 말하며 멋진 잘록한 몸매를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그런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팬들이 시마다 씨의 다이어트의 성공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런 시마다 씨는 이번 PR 대사 취임에 대해 '여성의 성적 매력을 내고 싶습니다. 이를 계기로 섹시함을 더하고 싶어요'라고 분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섹시 노선을 질주해주길 바란다'라는 응원 메시지가 다수 전해지고 있습니다."(인터넷 라이터)
 
작년 말 출연한 TV 프로그램에서 다이어트의 성공을 보고했을 때 '데부 캬라를 졸업한 것은 좋지만, 길을 헤매고 있다'며 향후에 불안을 내비치고 있던 시마다. 하지만 이번 CM에서의 모습이 유포되면 섹시 담당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있을 것같다. 탈 데부캬라을 완수한 그녀는 요염한 모습으로 팬을 매료시킬 것인가. 




AKB48's 島田晴香(시마다 하루카) 칼스 쥬니어 CM



 

AKB48's 阿部マリア(아베 마리아) 칼스 쥬니어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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