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 스즈, 언니 앨리스와 얼굴 그대로! '농구 소녀 시대'의 사진에 자매도 놀라 <연예뉴스>



여배우 히로세 스즈와 언니인 여배우 히로세 엘리스가 24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프로 농구 'B.LEAGUE'(B리그)의 기자 회견에 등장. 스즈와 엘리스는 함께 농구 경험자로 각각의 '농구 소녀 시대'의 사진도 공개됐다. 스즈는 엘리스에 이어 자신의 사진이 스크린에 비춰지자 "(엘리스 씨와) 얼굴이 그대로 똑같다!"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며 말하자 엘리스도 "나도 깜짝 놀랐어!"라며 놀란 표정을 띄우고 있었다.


함께 농구를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시절의 엘리스 씨는 "친구들이 농구를 시작했습니다만, 그 '큰 가방'을 갖고 싶은데, 가방을 목적으로 (팀에 들어갔습니다)."라고 수줍게 '계기'를 고백. 한편, 스즈는 "신인전에 나오는데 한명이 모자라 거부할 수없었는데 눈치채자 이미 들어가 있었습니다."라며 엘리스의 팀에 '머릿수 맞추기'로 가입된 것을 밝히자, "하지만 거기에서 농구를 줄곧, 그 시절의 장래의 꿈은 프로 농구 선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근성, 오기는 농구에서 얻었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추억을 선보이고 있었다.


B리그는 2016년 가을에 시작하는 새로운 프로 농구 리그. 회견에서는 9월 22일에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도쿄도 시부야구)에서 개막되는 것이나, 개막 카드가 '알 벌크 도쿄 대 류큐 골든 킹스'로 정해진 것이 발표되었다. 회견에는 배우 나카무라 마사토시와 B리그의 마사아키 위원장 '알 벌크 도쿄'의 다나카 다이키 선수와 '류큐 골든 킹스'의 키시모토 류이치 선수도 등장해, 개막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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