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무라 카스미 '투명한 피부'를 대담하게 노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화보에 남성 팬도 큰 기쁨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23)가 12일 발매의 패션 잡지 'ar'(주부와 생활사)의 표지와 권두 페이지에 등장. 균형 잡힌 아름다운 바디 라인을 선보여 인터넷 팬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리무라 카스미를 원형 알몸!'이라는 제목의 8페이지의 특집에서는 이번 호의 테마 '美BODY'에 연관되어 인기 여배우의 육체를 철저 해부. 편안한 분위기에 섹시함을 풍기는 그라비아에서는 섹시한 캐미솔 차림의 모습 외에도 큰 셔츠 1장으로 허벅지를 드러낸 장면과 노출이 심한 드레스 의상으로 아름다운 등을 대담하게 보이고 있다.
 


또한 아리무라가 자신의 몸에 대해 말하는 인터뷰도 게재. 남성과는 다른 여성 특유의 바디 라인을 의식하고 5년 전부터 체육관에서 스트레칭 등으로 힘쓴 '매끄러운 바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집에서도 케어도 빼놓지 않고 목욕을 마친 후 크림을 정성스럽게 발라 마사지하며 힙 업 훈련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아리무라가 선보인 그라비아에 웹에서 남성 팬들은 즉시 반응. 게시판 사이트 등에는 '아리무라 카스미 대담한 노출!'이라는 스레드가 시작되며 '몸이 달아 오를 정도로 초섹시', '투명한 피부다', '이런 자극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니!'라고 흥분하는 기색의 코멘트가 전해지고 있다. 'ar'의 공식 사이트에서 사진을 본 팬 중에서는 편의점이나 서점에 달렸갔던 사람도 있던 것같다.



"젊은 여배우 중에서도 1, 2위를 다투는 인기 연예인인 아리무라 씨이지만, 그 활약도 있고 최근에는 수영복 그라비아 등의 작품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 넷에서는 10대 시절의 그라비아 사진 등이 화제가 되는 경우도 많았죠. 그 때, 팬은 적극적으로 '수영복' 일을 해내달라는 소리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팬의 심리가 영향을 끼치며 이번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인터넷 라이터)

여성을 위한 패션 잡지이지만 남성 팬들에게는 귀중한 '그라비아'로 비친 것같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뭔가 다르다', '미묘해'라는 의견도 간간히 볼 수있다.



"의상의 노출도가 더욱 높습니다만, 이것은 여성을 위한 패션 잡지 특유의 것. 자연체로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몸을 치장하지 않는=피부가 노출되어 있을 뿐이니까요. 원래 남성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웃음). 그래도 인기인이 된 아리무라 씨가 이 시점에서 이정도까지 노출한 것 자체에 가치가 있죠. 어떻든 여성용인데도 남성 팬의 망상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섹시함이구라라고 생각해요. 아리무라 씨의 경우 미인이라기보다는 손이 닿을 듯한 귀여움같은 것도 있고, 남성 팬에게도 '건전한 성적 매력'이라는 의미에서 뺴어나고 실용적인 그라비아라고 생각하죠.(웃음)"(예능 라이터)
 


일부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있지만, 이번 모습에 많은 남성 팬이 달려들고 있다. 그런 팬은 아리무라의 귀여움 속에 섹시함을 민감하게 감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다양한 매력은 동성으로부터 '동경'으로 비칠지도 모른다.
 
남녀 모두에게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그녀는 여배우업도 호조다. 대히트 공개 중의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에서 나가사와 마사미(28)와 함께 더블 히로인을 맡아 6월에는 주연 영화 '나츠미의 반딧불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직 23세의 젊은 그녀는 앞으로도 다양한 역할에 도전할 것이다. 점점 매력적이 되어가는 아리무라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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