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호의 열애 발각으로 팬 낙담... '초 섹시한 허벅지'에 아라이 히로후미는 꿈속?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카호(24)에게 첫 스캔들이 튀어 나왔다. 배우 아라이 히로후미(37)와 열애 중이라고 발매 중의 사진 주간지 '프라이데이'(코단샤)가 보도한 것이다.
 
기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어머니의 날'인 지난 8일, 도쿄 근처 가게에서 카호의 어머니를 모시고 식사. 점원이 아라이에게 "저... 아사노 씨입니까?"라고 아사노 타다노부(42)로 착각해 말을 걸자 카호의 어머니가 "아사노 씨의 (사무소)후배네요."라고 웃는 얼굴로 츳코미를 넣어 일동이 미소를 흘리는 등 마치 가족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한다.
 


식사 후에는 아라이가 애차인 재규어로 카호의 어머니를 집에 모셔드리고 그대로 두 사람은 드라이브 데이트. 완전히 '어머니 공인'의 교제처럼 느껴지는 확실한 데이트 사진도 확보되었다. 평소에도 두 사람은 변장하지 않고 집 근처 슈퍼에 물건을 사러 가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어 더 이상 부부와 다를 바 없는 상황인 것같다.
 
카호는 2003년에 초등학교 6학년으로 데뷔한 젊은 여배우의 등용문으로 드라마 '휴대폰 형사' 시리즈(BS-TBS)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주목을 받는 존재로 틴 아이돌을 좋아하는 남성 팬들로부터 '천사'로 불리우고 있었다. 어른이 되고 나서는 연기력이 빛나게 되며 방송중의 게츠쿠 드라마 '러브 송'(후지TV 계)에서는 섹시한 호스티스 역으로 연기의 폭의 넓이를 과시하고 있다.
 


20대임에도 경력 13년차의 베테랑이지만 그동안 스캔들은 일절 없었다. 넷상에서는 '처녀설'이 난무하는만큼 남성의 그림자를 느끼게하지 않는 캐릭터였다고 할 수있다.
 
그런만큼 열광적인 팬들은 첫 스캔들로 인해 아비규환. '내 카호가...!', '카호만 믿었는데', '카호의 열애에 아침부터 텐션이 내려가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하필 아라이 히로후미라니...' 등 한탄의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다.



한편, 상대인 아라이는 '연하 여배우 킬러'의 인기남으로 유명하다. 지금까지 여배우 니카이도 후미(21)와 이케와키 치즈루(34)와의 교제가 보도되어 모두 나이보다 내용이 어른스러운 문화계 여자. 카호에게도 공통된 분위기가 있고 여성의 취미가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다.
 
작년 여름, 아라이는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네쿠라(어두운) 사람 밖에 사랑할 수없는', '말 없이 있는 여성을 좋아합니다'라고 발언. '여성으로부터 재미있는 대화를 하는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재미없는 이야기를 할 정도라면 입 다물고 있는 편이 좋다'는 이유라며, 일부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정말?'이라고 논란을 빚었다.
 
하지만 카호는 그 조건을 제대로 충족하는 것같다.



"카호 씨는 경력이 긴 것도 있고 외모보다 훨씬 더 어른스러운 생각을 하는 타입. 상당한 영화 마니아로 낡은 작품에도 통하고 있으며, 소설이나 만화, 음악 등에도 밝죠. 그러면서도 타인으로부터 작품을 권유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아라이 씨와 같은 나이대의 남성과 아주 궁합이 좋겠지요."(예능 관계자)
 
또한 아라이는 좋아하는 여자의 유형에 대해 '가슴보다 안쪽 허벅지. 가늘지 않고, 두께가 지나지 않는, 적당히 살이 붙은 다리에 끼워지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것에도 카호는 일치하고 있다고 한다.



"카호 씨라고하면 추정 F컵의 숨은 거유로 눈을 빼앗기기 쉽상입니다만, 실은 미각의 소유자이기도 하죠. 2013년에 방송된 드라마 '모두! 초능력자야!'(TV도쿄 계)에서는 몇번이나 교복 차림의 판치라 장면을 선보였는데 그 때마다 남성 시청자로부터 '허벅지가 너무 에로해', '일본 최고봉의 허벅지' 등 호평을 받고 있었습니다. 아라이 씨의 이상형인 너무 가늘지 않고, 두께가 적당한 일품. 카호 씨의 내면뿐만 아니라 아라이 씨는 그녀의 허벅지에 열중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예능 관계자)
 
만약 카호의 허벅지에 끼워진다면 모든 남성 팬들의 질투의 불길이 타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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