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넨 레나의 복귀 가능성... 코이즈미 쿄코의 개입으로 '리얼 아마짱' 부활 조짐이 현실화 <드라마/가요특집>



오랫동안 사실상 휴업 상태에 있는 여배우 노넨 레나(22)의 주변이 급격히 분주하게 되며, 부활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약 1년 전에 노넨이 소속 사무소에 무단으로 개인 사무소를 설립한 것을 발단으로 한 '독립 소동'이 발생. 설립에 관해서는 매력 개발 트레이너인 여성이 노넨에게 기대며, 현 사무소 대표가 '세뇌'라는 말을 쓰며 신랄하게 비판. 현 사무소가 노넨과의 연락을 유지할 수 없을만큼 양자의 홈이 깊어졌다.
 


그 소란 사이에도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 '중쇄를 찍자!'(TBS 계) 등의 제안이 있었지만, 독립하지 못하고 '카이고로시'(飼い殺し/쓸모없는 사람을 해고하지 않고 평생 고용해 둠) 상태였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고 있었다.
 
하지만 현 사무소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6월을 앞두고 밝은 정보가 난무하고 있다. 그 상징이라고 할 수있는 것이 노넨의 5월 10일자 블로그에 게시한 코이즈미 쿄코(50)와의 투샷이었다.
 



노넨은 코이즈미와 가수 하마다 마리코(51)가 출연하는 노래와 낭독의 무대 '내 마지막 노래'를 관람한 것을 보고하며 코이즈미와의 투샷 사진에 '엄마와 단 둘이 투샷을 찍었어! 꺄~'라고 코멘트. 출세작이 된 NHK 아침의 연속 TV 소설 '아마짱'에서 모녀 역을 연기한 코이즈미을 '엄마'라고 다정하게 불렀다.
 
또한 코이즈미는 하​​라주쿠를 둘러싼 잡지 연재를 정리한 에세이집 '노란 맨션 검은 고양이'(스위치 출판)의 출시를 기념해 4월 말 라디오 공개 수록에서 "하라주쿠에서는 '아마짱'에서 노넨이랑 함께한 장면도 있어 즐거웠습니다."라며 노넨을 언급. 또한 노넨 등 후배 여배우와의 교류에 대해 "돌보고 싶은 것도 욕망. 내가 받은 것을 구슬처럼 엮어 가고 싶습니다."고 말했다고 한다.



코이즈미는 업계 최대의 버닝 프로덕션에 소속되있으면서 개인 사무소를 설립하는 등 연예계의 언터처블인 존재. 그 코이즈미가 노넨과의 친밀함을 어필하며 구체적으로 '돌보고 싶다'라는 말을 내뱉은 의미는 크다.

"노넨의 현 사무소는 버닝 계열이지만, 코이즈미는 버닝의 물주인 스오 이쿠오 사장조차 경의를 표하는 존재. 일부에서는 노넨이 코이즈미의 개인 사무실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계약이 만료되더라도 본래라면 무리한 독립은 업계로부터 말려 버리기 십상이죠. 그러나 코이즈미 씨가 후견인이 되면 쉽게 건드릴 수 없죠."(예능 관계자)
 


'아마짱'에서는 노넨이 연기하는 주인공인 아키가 말썽 끝에 소속사를 이탈하고 코이즈미가 연기하는 어머니 하루코가 설립한 개인 사무소로 옮겨 연예 활동을 계속하는 전개가 있는데 마치 드라마가 현실이 된 것같은 상황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복귀 계획이 계획되어 있는 것일까.



"현 사무소도 의지가 있을테니, 곧 TV나 영화에 복귀하는 사태는 저지하고 싶은 것이겠죠. 하지만 예능 프로의 업계 단체인 '音事協'(일본음악사업자협회)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무대라면 문제가 없죠. 실제로 이미 노넨을 바탕으로 여러 무대의 제의가 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노넨이 코이즈미와 와타나베 에리(61) 등 친한​​ 선배의 무대를 자주 관람하고 있는 것도 무대 공부를 하는 의미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복귀에 즈음 매력 개발 트레이너 여성이 나서게되면 모처럼의 코이즈미와 노넨의 인연이 끊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것만 클리어하면 올 여름에도 복귀는 현실이 될 것입니다."(예능 관계자)
 
아무래도 조만간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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