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이도 후미, 앞가슴이 드러난 드레스로 뇌쇄 '드S와 드M의 공존' 에피소드도 피로 <영화뉴스>



공개 첫날을 맞이한 영화 '늑대 소녀와 흑왕자'의 무대 인사가 28일, 도쿄·신주쿠 피카디리에서 열려, 니카이도 후미, 야마자키 켄토, 스즈키 노부유키, 카도와키 무기, 이케다 에라이자, 타마키 티나, 요시자와 료, 나나오, 히로키 류이치 감독이 참석했다.


앞가슴이 드러난 섹시 의상으로 등장한 니카이도는 "오랜만에 교복을 입을 수 있었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작품도 처음이라 즐거웠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되돌아보며 상대역인 야마자키에 대해 "(드S 역할과) 본인과 달라 어려운 역이라고 생각했지만 진지하게 향하고 있는 모습을 현장에서 보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극찬. 또한 무대 인사 후반에는 등단자가 '사생활에서의 드S 에피소드'를 부탁하자 니카이도는 "누군가에게 드S보다는 자신에 대해 드S입니다만."이라며, "달리기를 할 때 한계를 초과해, 위험하다고 생각할 때까지 달리는 겁니다. 자신에게 과부하가 걸리는 것을 좋아해서 드S와 드M의 공존같네요. 역할은 역할, 니카이도 후미는 니카이도 후미로 인정박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나나오는 "촬영 때 연기에 처음으로 따귀를 때린 것입니다만, 배우의 얼굴을 떄리는 것은 주눅이 들기 때문에 매니저 씨가 연습시켜줘서 실전에 임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 워크 사정상 2테이크를 촬영, 켄토 군을 두번 때렸습니다."라고 밝히자 야마자키는 "괜찮습니다(웃음). 통증은 기분 좋았어요! 나도 따귀는 처음으로 처음이 나나오 씨라서 좋았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핫타 아유코 원작의 동명 순정 만화를 '여명 1개월의 신부'나 '스트로보 엣지'의 히로키 류이치 감독이 실사 영화화 한 본작. 남자친구 없는 경력=연령의 주인공 시노하라 에리카(니카이도)와 에리카의 남자친구인척 하는 드S 왕자·사타 쿄야(야마자키)가 점차 진정한 사랑에 빠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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