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료헤이, '변태 가면'으로 대만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웅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뉴스>



영화 'HK/변태 가면 애브노멀 크라이시스'(후쿠다 유이치 감독)가 27일, 대만에서 공개되어 주연인 스즈키 료헤이가 이곳을 방문했다. 무대 인사에서 스즈키는 "대만은 올 때마다 부드럽게 맞아주시고, 응원 해주시므로, 또 꼭 돌아오고 싶었습니다. 가능하면 '변태 가면 3'로도."라고 대만 팬들과 재회를 맹세. "이번 작품은 파워 업하고 있고, 단지 웃음뿐만 아니라 근사합니다. 변태지만 멋지기 때문에 여러분 꼭 보러와주셔서, '변태 가면'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웅이 되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볼거리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개봉일인 27일, 대만 타오위엔 공항에 도착한 스즈키는 기다리고 있던 50여명의 열렬한 팬들에게 "일본의 HERO 변태 가면을 대만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고 호소했다. 또한 스즈키는 동 작품의 애드 트랙을 '타이페이 하라주쿠'로 불리는 시먼가에서 발견하자 스스로 달려 애드 트럭을 멈추고 변태 가면과 같은 포즈로 '임시 촬영회'도 하며 팬을 기쁘게했다.

영화는 1992~1993년에 '주간소년점프'(슈에이샤)에서 연재된 인기 개그 코믹스 '궁극!! 변태 가면'이 원작으로, 2013년에 스즈키 주연으로 공개된 영화 'HK/변태 가면'의 속편. 스즈키가 연기하는 속옷을 쓰는 것으로 잠재적 능력을 발휘할 수있는 주인공이 활약하는 이야기로, 이번에는 세계에서 팬티가 사라져 버린다는 설정. '변태 비기 고문 거미 지옥' 등 전작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필살기가 등장한다.



'변태 가면' 스즈키 료헤이, 대만에서 열렬한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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