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올 여름, USJ에서 연일 라이브 개최. 요코야마 유이, "올 여름 'USJ48'입니다!" <음악뉴스>



아이돌 그룹 'AKB48' 그룹에서 선택된 멤버가 기간 한정으로 테마파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오사카시 고노하나구)에서 연일 라이브 등의 이벤트 'AKB48 그룹 선발 오버! 써머 at Universal Studios Japan'을 실시하는 것이 2일, 밝혀졌다. 이날 'AKB48'그룹의 멤버가 같은 곳에서 깜짝 라이브를 개최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라이브 후 공개 회견에서 'AKB48' 그룹의 총감독인 요코야마 유이가 "AKB가 'USJ'에 상주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만날 수 있습니다."고 말하자 객석에서는 우렁찬 소리와 환호성이 일어났다. 또한 요코야마는 "올 여름 'USJ48'입니다."라고 분발했다. 또한 'NMB48'의 야마모토 사야카는 "'HKT48'겸 'AKB48'의 미야와키 사쿠라로부터 'NMB의 성지를 탈취하고 싶습니다'라며 'NMB가 가장 적극적이었습니다."라고, 의욕을 보이고 있었다.


동 그룹이 USJ에서 라이브를 실시하는 것은 처음이다. 서프라이즈 라이브는 동 파크에서 '그래머시 파크 이벤트 스테이지'에서 행해져 요코야마, 야마모토, 미야와키 외, 와타나베 마유, 카시와기 유키, 코지마 하루나 등 16인이 참가. '플라잉 겟', '헤비 로테이션' 등 인기 곡 외에 신곡 '날개는 필요 없어' 등 10곡을 피로. '사랑하는 포춘 쿠키'는 USJ의 인기 캐릭터 엘모, 쿠키 몬스터들도 등장해 댄스 퍼포먼스로 달려온 팬 5,000명을 북돋웠다.


'AKB48 그룹 선발 오버! 써머 at Universal Studios Japan'은 동 파크의 15주년과 'AKB48'의 CD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기획. 'AKB48', 'N​​MB48', 'HKT48', 'N​​GT48'의 각 팀에서 선발된 멤버가 7월 21일~9월 4일까지의 기간 한정으로 라이브를 112회 공연, 스페셜 라이브를 8회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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