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요시히코' 마물 역의 아르바이트를 모집 보상은 5만 골드 <일드/일드OST이야기>



야마다 타카유키 주연의 인기 드라마 '용사 요시히코' 시리즈의 최신작 '용사 요시히코와 인도하는 7인'(TV도쿄 계)에서 용사 요시히코 일행과 싸우는 '마물' 역의 아르바이트 세명을 모집하고 있는 것이 6일, 알려졌다. 동 기획은 아르바이트 구인 서비스 'an' 슈퍼 바이트 시리즈의 새로운 기획으로 19일까지 모집하고, 채용 인원은 세명, 보수는 '5만 골드'(5만엔)이다.

조건은 신장 150~185㎝로 마물의 하리보테(종이를 겹붙여 만든 연극의 소품)를 착용하고 25~27일 중 하루 참여할 수있는 사람. 응모 특설 사이트에 있다.


'용사 요시히코' 시리즈는, 야마다가 연기하는 호인이며 순수한 용사·요시히코가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여행 중에 펼치는 '저예산 모험 활극'.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의 2011년 '일본 TV 드라마' 부문의 연간 랭킹으로 선두를 획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드라마는 2011년 방송의 '용사 요시히코와 마왕의 성', 2012년 방송의 '용사 요시히코와 악령의 열쇠'에 이은 제 3 탄으로 4년 만에 방송된다.

제 3 탄은 요시히코가 암흑의 신·데스타크와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세계를 구한 수백 년 후가 무대. 세계는 다시 암흑의 시대로 바뀌고, 부처(사토 지로)의 힘으로 되살아난 요시히코 일행이 다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라는 스토리. 키나미 하루카, 무로 츠요시, 타쿠마 신 등 친숙한 캐스트도 출연한다. 감독과 각본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후쿠다 유이치가 맡는다. 방송은 2016년 예정이다.








덧글

  • 타마 2016/06/10 09:51 #

    해보고싶네요 ㅋㅋ 재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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