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나코시 에이이치로가 데스노트 소유자! 조용한 공포를 휘감는 대법관을 괴연 <영화뉴스>



배우 후나코시 에이이치로가 만화 'DEATH NOTE' 실사 영화화 시리즈 최신작 '데스노트 Light up the NEW world'(10월 29일 개봉)에 출연하는 것이 31일, 발표되었다.

본작의 무대는 과거의 주인공과 라이벌인 야가미 라이토(이오리 라이트/후지와라 타츠야)와 L(마츠야마 켄이치)의 죽음으로부터 10년 후의 세계. 데스노트에 의한 대량 살인 사건이 재발한 것으로, 6권의 노트의 존재가 판명된다. 속출하는 데스노트 소지자로 전세계가 혼란에 빠지는 가운데 '키라 바이러스'라는 컴퓨터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확산. 히가시데 마사히로, 이케마츠 소우스케, 스다 마사키의 세명이 메인 캐스트로 출연, 키라 부활을 원하는 사람과 그것을 저지하는 자들의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후나코시가 연기하는 것은, 새로운 데스노트의 소유자인 판사 미쿠리야 켄이치. 대법원에서 한정된 사람만 임명되는 대법관을 역임하며 식견이 높고 법률 소양이 있는 인물이지만, 그 안에는 노트를 감추고 있다.

과거 야가미는 데스노트로 현행법에서는 심판할 수없는 범죄자 등을 숙청함으로써 '신세계의 신'이 되는 것을 꿈궜다. 한편, 미쿠는 진짜 법 세계의 인간. 후나코시가 조용한 공포를 걸친 대법관·미쿠리야를 '괴연'한다고 한다.








덧글

  • 각시수련 2016/06/10 17:32 #

    벼랑위에서 데스노트의 진상을 밝히는데.... 2서스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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