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여배우·카가미 사키가 결혼을 발표. 영화 '플라토닉 섹스'로 주연 데뷔 <연예뉴스>



전직 여배우 출신으로 잡지 '姉ageha'의 모델인 카가미 사키(31)가 6일 자신의 블로그를 갱신해 지난해 12월 23일에 결혼했다고 발표했다.  

카가미는 '보고가 반년 정도 지난 후에 있는 것을 사과드립니다'고 발표가 늦어진 것을 사과했다. 상대방에 대한 내용은 자세한 밝히지 않은 채 "계속 숨겼던 심정을 토로하며 난생 처음 다른 사람 앞에서 아이처럼 대성통곡했을 때 아무 말없이 그 공간을 함께 해 준 그에게 파트너이자 아버지같은 미스테리한 기분이 들었습니다."라며 결혼을 결정했을 때의 심경을 털어놨다.  

결혼의 공표에 대해 "올해 들어 다시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 돕는 마음과 그것을 표현할 수있는 지금의 환경, 그 모든 마음을 조금이라도 여러분에게 행복을 전할 수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발표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며 생각을 엮었다.  

카가미는 16세였던 2001년 고(故) 이이지마 아이의 자서전 '플라토닉 섹스'의 영화화에 주연 배우 오디션에서 약 1만 2천명 중에서 이겨내며 여배우에 데뷔. 동년도 일본 아카데미 상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다. 다수의 드라마·영화에 출연하는 것도, 2011년 7월말 소속사를 떠나 연예계를 은퇴. 2013년 12월부터 '姉ageha'의 전속 모델로 연예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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