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 SNS의 비방 댓글에 고뇌... 넷상에는 "그만둬도 좋지 않아?"라는 소리도 <드라마/가요특집>



3일 방송된 '다운타운나우'(후지TV 계)의 인기 코너 '본심으로 사다리 술'에 모델이자 배우인 미즈하라 키코(25)가 게스트로 출연. 그 중에서 밝힌 본심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부터 다운타운의 열렬한 팬이라는 미즈하라는 염원하던 대면에 즐거운 모습으로, '다운타운의 매우 좋은 느낌'(후지TV 계)를 DVD로 봤던 것을 고백. 그러나 마츠모토 히토시(52)는 "최근 '매우 좋아했다'라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지적, 그녀가 과거에 '아저씨'와 사귀고 있어 그 영향으로 '매우 좋은 느낌'으로 보고 있던 것은 아닐까라는 츳코미였다.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지만, SNS의 ​​화제가 되자 미즈하라는 뜻밖의 속내가 밝혀진 것. 그녀는 인스타그램에서의 주목도가 높고, 35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갖고 있지만 '중상모략이라든지, 여러가지 싫은 말을 매일 보내 오는 사람이 있어', '매너가 너무 없다'고 비난에 시달려 있는 것을 밝혔다. 비판적인 코멘트를 반복하는 유저를 차단하고도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 계속해서 중상모략 해오는 경우도 있는 것같다.
 
트위터에서 37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마츠모토는 그녀의 고민에 공감. 다만 공격적인 유저는 차단되는 것이 목적이며, '차단하지 않아. 너 따위 블록도 거절도 안해'라며 상대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또한 마츠모토가 비방 댓글에 대해 "플러스인 측면도 다소 있는걸요. (세상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네요."라고 긍정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을 밝히자, 미즈하라도 납득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인터넷의 시청자는 'SNS 그만둬도 좋지 않아?', '멘탈 스킬을 습득해야지'라는 지적도 나왔다.

미즈하라라고하면 이전 인스타그램에 'FUCK YOU'라고 프린트 된 T셔츠를 입은 모습을 게시해 일본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유저에게도 비판의 댓글이 쇄도. 또한 흰 팬츠를 입은 여성의 다리 사이의 사진을 올려 '저속하다' 등의 비난이 잇따랐른 적도. 이 때 미즈하라는 사진은 자신의 모습이 아닌 사진 작가의 작품이라고 설명하고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물론 아무것도 강요할 마음은 없지만, 캐퍼시티가 적은 사람이 많아서 그 가치관의 부정적인 의견을받는 것은 슬프다'고 반박했다.



"이제 연예인들에게 팬들과의 소통의 장이자 홍보 도구로 널리 보급된 SNS이지만, 미즈하라 씨처럼 철없는 유저의 비방 댓글에 시달리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헤이세이 노부시코부시의 요시무라 타카시(35)와 시나가와 쇼지의 쇼지 토모하루 씨(40)는 도발적인 코멘트가 다수 전해지는 것을 이유로 트위터를 그만두고 있습니다. 또한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 씨(29)도 과거에 염상 소동 등으로 인해 블로그를 일시적으로 폐쇄한 적이 있습니다.
 
SNS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의 눈에 닿는다라는 특성상 중상모략을 포함하여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죠. 그 때문에 부정적으로 되어 버리는 것이라면 차라리 그만두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비공개을 최대한 숨기고 있기에 탤런트의 이미지 컨트롤이 가능하게 하거나 비난에서 해방되어 정신적인 안정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예능 라이터)
 


미즈하라의 인스타그램이라고하면 섹시 샷과 패셔너블한 사진이 많아 그것에는 극찬의 댓글도 쇄도하고 있다. SNS를 통해 인기를 높이고 있는 부분도 클 것이다. 중상을 최소화하도록 게시물 내용에 신경을 쓸 것인가, 아니면 비난을 신경 쓰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발신해 나갈 것인가.... 자신이 좋아하다는 마츠모토에게 '플러스적인 면도 다소 있다'고 조언도 받은 터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주길 바란다. 










덧글

  • Megane 2016/06/17 12:32 #

    보태준 것도 없이 그만둬라 내려와라... 그런 넷벌레들은 무시하고 SNS접으라고 하고 싶어지네요. 하여튼 이 종자들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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