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 최근 티저 영상도 해금. 음악은 사카모토 류이치 <영화뉴스>



요시다 슈이치의 소설을 와타나베 켄, 모리야마 미라이, 마츠야마 켄이치 등 호화 캐스트로 실사화한 영화 '분노'(이상일 감독, 9월 17일 공개)의 최신 티저 영상이 1​​6일 공개돼 음악을 사카모토 류이치가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티저 영상은 약 90초. 주연인 와타나베와 모리야마, 마츠야마, 아야노 고, 히로세 스즈, 미야자키 아오이, 츠마부키 사토시 등 호화 캐스트가 등장, 사카모토의 음악에 맞춰 '사랑한 사람은 살인자인가?'라는 카피와 함께 각 캐스트의 대화나 대사가 흐르게 되어 있다.

사카모토는 이 감독과 진행한 음악 제작에 대해 "(이 감독은) 사전의 소문은 대단히 어려운 사람이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일을 해 보면, 과연 끈질기고 끈질기게 이쪽에 다양한 요구를 해 오지만 그것은 '더 나은 방법이 있는 것 아니냐', '더 좋아지는 것이 아니냐'는 이 씨의 작품에 대한 집착에서 오는 것이며, 작품을 만드는 인간이라면 당연한 욕망으로, 반대로 그것이 없는 것이 이상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요?"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분노'는 요시다가 2012~2013년에 요미우리 신문에 연재하고 2014년 중앙공론신사로부터 발매한 소설이 원작. 도쿄 하치오지에 부부가 살해된 살인 현장에 피로 새겨진 문자로 '분노'라는 피 문자가 남아 있는 사건이 일어나 범인은 도주. 1년 후, 치바의 어항에서 사는 요헤이(와타나베)와 아이코(미야자키)의 앞에 나타난 타시로(마츠야마), 도쿄의 대기업에 근무하는 유마(츠마부키)가 거리에서 만난 나오토(아야노), 오키나와의 여고생·이즈미(히로세)가 무인도에서 조우한 타나카(모리야마 씨) 등 세명의 '의혹의 인물'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영화 '분노' 티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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