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엘, 츠치야 타오 주연 영화의 스탠드 형 간판 비주얼이 공개. 각 캐스트의 응원 포즈와 대사를 선보여 <영화뉴스>



츠치야 타오 주연의 영화 '푸른하늘 엘'(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극장용 스탠드형 간판(스탠디)에서 사용되는 새로운 비주얼이 20일 공개됐다. 비주얼은 고등학교 취주악부에 소속된 주인공을 연기하는 츠치야와 야구부원 역으로 출연하는 타케우치 료마가 상쾌한 교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는 등 출연자가 각각의 역할로 분장하고 '응원 포즈'를 선보였다. 극중에 등장하는 대사도 소개되고 있다. 25일부터 전국의 극장에서 시작된다.


'푸른하늘 엘'은 카와하라 카즈네가 '별책 마가레트'(슈에이샤)에서 2008년부터 2015년 10월까지 연재, 누계 발행 부수가 340만부를 돌파하고 있는 인기 만화가 원작. 츠치야가 연기하는 코시엔의 야구부를 응원하는 브라스 밴드를 동경하고 있던 주인공 오노 츠바사는 야구와 취주악의 명문인 시라토 고교에 입학. 타케우치가 연기하는 야구부의 야마다 타이스케와 격려하면서 함께 코시엔을 목표로......라는 스토리. 취주악부 고문 교사·스기무라 요코 역에 우에노 쥬리도 출연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극중에 등장하는 대사도 소개. 교복 차림의 츠치야의 사진에 '열심히 하는걸 보고 있으면 자신도 열심히 응원하고 싶어진다. 이 말로 표현할 수없는 기분도 소리에 담을 수있기 때문에'라는 대사가 게재되어 있다. 야구부의 야마다를 연기하는 타케우치는 "좋네, 뭔가 보였다. 나는 절대로 코시엔에 갈테니까 그때 스탠드에서 응원해줄거지? 약속해!'라는 대사, 취주악부의 선배 모리 유우카 역을 맡은 시다 미라이의 '네가 열심히 한 건 알고 있어.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으니까. 그때 츠바사를 격려했던 나는 계속 있는거야'라는 대사 등이 게재되어 있다. 영화는 8월 20일에 개봉 예정이다.









덧글

  • 각시수련 2016/06/22 22:31 #

    요즘 츠치야 타오, 히로세 아리스 이렇게 잘나가는듯. 마츠오카 마유도
  • fridia 2016/06/23 13:15 #

    마츠오카 마유가 요즘 제일 잘나가는것 같더라구요.
    히로세 자매는 언니쪽은 괜찮은데 동생쪽이 문제가 쬐금.....

  • 각시수련 2016/06/23 13:18 #

    그래도 인기는 동생쪽이 언니를 압도. 노넨레나 자폭하면서 스즈가 레나 일감 전부다 싹쓸이해감 ㅋㅋㅋ 지금도 동시에 영화를 몇개나 찍는건지.

    요즘은 드라마 인기가 영 시원찮으니까 엥간한 배우들은 영화쪽으로 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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