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하루나, 졸업 이유를 고백. '성인 여성이 되고 싶다' - 2년 전부터 결의 <연예뉴스>



18일 열린 '제 8 회 AKB48 선발 총선거'에서 그룹 졸업을 발표한 AKB48의 코지마 하루나(28)가 22일, 니혼TV 계 정보 프로그램 'PON!'(매주 월~목요일 10:25~11:30)에 생방송 출연. 졸업 이유를 밝혔다.

코지마는 올해 총선에 '냥냥 가면'으로 출마해 16위에 올랐다. 그 연설에서 "나, 코지마 하루나는 AKB48을 겨우 졸업합니다!"라고 선언했다.

이날은 MC인 오카다 케이스케들이 "졸업 축하합니다."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오카다가 "사전에 친한 사람에게 이 일을 전한적 있었어?"라고 묻자, 코지마는 "잊어버려서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라고 밝히며 "말했어야 했는데 말이에요."라고 반성했다.

또한 프로그램은 코지마의 졸업에 대해 거리의 사람들에게 인터뷰. 졸업을 슬퍼하는 목소리와 응원의 목소리가 소개되어 코지마는 "실감했습니다. 지금 이것을 보고..."라며 "고맙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졸업 이유에 대해 "2년 전부터 결정되었습니다만, 2년 전 악수회 사건이라든지 여러 사건이 있었고 수없이 AKB를 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계속 있었습니다."고 전하면서, "28세가 되기 때문에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싶은 성인 여성이 되고 싶다라고 생각하며 졸업을 결정했습니다."고 설명했다. "졸업 시기는 아직 정해져있지 않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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