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코지, 아내 호리키타 마키의 임신을 보고. "본래라면 안정기에 들어간 단계에서..." <연예뉴스>



배우 야마모토 코지(39)가 21일, 공식 팬클럽 사이트를 갱신하며 아내인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27)의 첫 아이 임신을 보고했다.

야마모토는 '보고 부탁드립니다'라는 타이틀로 "이번에 우리 부부에게 새로운 생명이 내려진 사실이 주간지 '여성 자신'에서 추적 보도된 것 같았습니다."고 보고했다. "본래라면 안정기에 들어간 단계에서 먼저 회원 여러분께 보고해야 했습니다만, 우리의 의사에 반하여 이 시기에 그리고 그 같은 형태로 보도되어 버렸습니다."며 본의가 아니었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평소부터 응원 해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보고가 늦어 버린 것,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사죄. "부디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조용히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호소했다.

또한 "앞으로 출산 및 기타 개인 사건에 관해서는 야마모토 코지와 소속사 등에서 보고 예정이며 그 밖의 말은 삼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팬 여러분은 사생활을 소중히 하고 싶은 마음, 이해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라고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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