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카 미나코, 30년만에 보디콘을 피로. 키리타니 미레이와 각선미 대결 <연예뉴스>



'미각 퀸'으로 80년대를 풍미한 여배우 타나카 미나코(48)가 소프트 뱅크 '와이 모바일'의 신 CM에서 약 30년 만에 보디콘 모습을 선보이는 것이 29일, 밝혀졌다. CM은 '1980년대로 타임 슬립'이 테마로, 같은 보디콘 모습을 선보일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와 디스코 클럽에서 미각 대결을 한다. 아낌없이 미각을 선보이고 있는 타나카는 "80년대부터 체중 변화가 없다."고 한다.


CM은 키리타니가 80년대에 타임 슬립해 도착한 디스코 클럽에서 보디콘 모습의 타나카와 조우한다. 롱 스커트를 입은 키리타니는 타나카에서 "유행이 지났군."이라고 비아냥, 보디콘 모습으로 변신. 타나카로부터 "멋져!"라고 칭찬 받는다......라는 내용.


타나카는 당시 유행하던 헤어 스타일 '토사카'를 재현하고 새빨간 미니 스커트의 보디콘에 몸을 두르고 "정말 80년대로 돌아간 것 같다."라고 의욕에 넘쳐 촬영에 참가. 디스코 클럽에서 춤을 ​​춘지도 약 30년 만이라고 한다. 신 CM은 7월 1일부터 방송된다.




타나카 미나코 30년만에 보디콘을 피로. 키리타니 미레이와 각선미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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