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 대기실에서 데스 노트를 손에... '데스 노트 LNW' 장면 사진을 공개 <영화뉴스>



인기 만화를 실사화 해 대 히트한 영화 '데스 노트'(2006년)의 10년 후를 그리는 속편 '데스 노트 Light up the NEW world'(2016년 10월 29일 공개). 이번에 토다 에리카가 연기하는 아마네 미사의 새로운 장면 컷이 공개됐다. 

2006년에 공개된 영화 '데스 노트'에서 이름을 쓰면 사람을 죽일 수있는 노트를 사용해 범죄자가 없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신이 되려고 한 청년 야가미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 통칭 '키라'와 그를 잡으려는 세계 제일의 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과의 치열한 심리전·두뇌 싸움이 그려졌다. 그로부터 10년 후로 무대를 ​​옮긴 정통 속편으로 뽑아지는 본작에서는 사신이 지상에 데스 노트를 가져와 세계가 혼란에 빠져 있었다. 그런 가운데, '데스 노트를 쫓는 남자·미시마 하지메'(히가시데 마사히로), '데스 노트를 봉쇄하려는 남자·류자키'(이케마츠 소우스케), '데스 노트를 제압하는 남자 시온 유우키'(스다 마사키)라는 세 사람의 인물이 등장해 '인간계에서 동시에 존재하는 데스 노트는 6권까지'라는 '6권 규칙'을 바탕으로 데스 노트를 놓고 3파전 싸움을 펼친다. 



한때 아이돌로서 활약한 한편, 키라를 숭배하며 야가미의 연인이기도 했던 아마네 미사. 그러나 10년 전에 야가미와 L의 사투를 목격하고 깊은 슬픔에....... 또한 데스 노트를 소유하고 있었지만, 소유권을 잃은 것으로 데스 노트에 대한 기억을 잃어 버렸다(소유권을 잃게 되면 데스 노트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어 그동안의 행동에 관해서는 데스 노트의 소유자였음이 얽히지 않는 형태로 남는다). 

이번에 해금된 것은 10년의 시간을 거쳐 아이돌에서 여배우로 성장한 미사가 대기실에서 데스 노트를 손에 넣는 장면 사진. 과연 이 노트는 누가 가져온 것인가. 그리고 미사는 기억을 되찾고 다시 데스 노트를 사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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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엑스트라 2016/07/08 08:44 #

    분명 또다시 사신의 눈을 쓰고 오래 못하겠네요........ 그저 불쌍하다라는 말밖에....
  • 파란 콜라 2016/07/09 01:29 #

    흠..왠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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