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이 레나의 '가슴이 거칠게 움켜쥔 상태'에 팬 충격... 평가는 높고 여배우로서의 약진은 확실시! <드라마/가요특집>



전 SKE48의 여배우인 마츠이 레나(24)가 주연을 맡은 무대 '신·에도 막부말 순정전'의 개최가 23일부터 도쿄 텐노즈아이루 은하극장(텐노즈아이루 갤럭시 시어터)에서 시작했다.
 
동 무대는 '신센구미의 오키타 소지로가 사실은 여자였다'라는 설정으로 1989년부터 반복 상연되고 있으며, 주연은 히로스에 료코(35), 이시하라 사토미(29), 스즈키 안(29), 키리타니 미레이(26)들에 이어 마츠이는 9대째. 격렬한 러브신이나 과격한 대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마츠이의 주연이 발표되자 팬들의 기대와 불안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었다.
 


첫날은 공연 전에 보도용 공개 연습을 실시해 붉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한 마츠이가 카츠라 코고로 역의 미카타 료스케(23)에게 가슴이 거칠게 움켜진 상태로 고생하거나, 사카모토 료마 역의 NON STYLE·이시다 아키라(36)와의 정열적인 키스를 주고 받는 등 몸싸움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한방에 보내줄게', '여자의 첫 3분은 연기로 사실은 느끼지 못했어', '그거 너무 짧아!?' 등의 아이돌 시절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과격한 대사를 연발했다.
 
이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자, SKE 시절의 열광적인 팬은 격렬하게 동요. 특히 마츠이가 허벅지와 가슴이 거칠게 움켜지는 사진의 충격은 매우 크며 다음과 같은 아비규환이 벌어지고 있다.



"레나가 이상한 남자에게 가슴을 시달리는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어..." 
"정말 아이돌이 아니게 되었구나, 상실감이 자안 아니야." 
"우리들은 돈과 시간을 이용해도 손 밖에 잡을 수 없었는데, 연예인은 돈 받고 키스하거나 가슴을 주무르거나 하는거냐?"  
"주연 발표 단계에서 각오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가슴이 움켜진 사진을 보게되니 환상이 꺠지려고 해!"

SKE48 시절의 마츠이는 청순파로 알려져 완전 노 스캔들인 상태로 졸업까지 아이돌을 완수했다. 팬에게 있어서는 몇 안되는 '신뢰할 수있는 아이돌'이었지만 그만큼 여배우로서의 변신도 "어차피 원래 아이돌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며 색안경을 낀 대중들의 편견을 깬다는 의미에서도 이번 무대는 큰 의미를 가진다.
 


그러나 아이돌 시절부터의 팬에게 '오타쿠 잘라내기'처럼 느껴져서 복잡한 심경. 반면 '여배우가 됐으니까 당연해', '이 정도로 떠나는 팬은 진정한 팬이 아니다', '팬이라면 응원해야 한다'라는 의견도 있어 찬반양론인 상태다. 또한 6월 17일 방송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라스트키스~마지막 키스 데이트'(TBS계)에 출연한 전 AKB48의 나가오 마리야(22)가 수영복 차림으로 꽃미남 배우와 포옹하면서 진한 키스를 한 것을 예로 들며 '저것보단 나아', '마리야기의 팬들에 비하면...'이라고 평가하는 목소리도 있다.
 
어쨌든 큰 충격에 빠져 있어 팬의 감소가 우려되고 있지만....



"키스와 가슴이 움켜쥐는 등 화제가 되기 쉽지만 정작 무대 내용은 업계 내에서도 명성이 높습니다. 마츠이의 연기력이 생각보다 높고, 난투 장면은 생소한 부분이 있지만, 그 존재감은 과거 역대 오키타 역 중에서도 톱 클래스로 명성은 확실히 업계에 퍼져, 영화나 드라마 제의가 쇄도할 것입니다. 단순히 '원조 아이돌'이 아닌 배우로서의 실력과 연기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어필하는 효과는 크죠."(예능 관계자)
 
마츠이에 대한 평가는 실제로 높고, 동 무대의 연출을 다루는 오카무라 슌이치는 "마츠이 레나의 '에도 막부말 순정전'은 걸작입니다. 또 레이나 이외에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분간 다른 누구도 소화하지 못할 연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최대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아이돌 시절의 팬들에게는 충격적인 부분이 있지만, 이를 계기로 마츠이는 크게 약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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