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안, 자신이 프로듀스한 수영복 차림으로 '브래지어 대신 사용'이라고 어필 <패션뉴스>



모델이자 탤런트인 나카무라 안이 5일, 도내에서 행해진 'OCEAN PACIFIC×ANNE NAKAMURA 콜라보 수영복' 기자 발표회에 참석했다.


서프 브랜드 OCEAN PACIFIC과 나카무라 안이 합작해 제작된 동 수영복은 나카무라가 전면 프로듀스. 수영복은 건강하고 스포티하며 여성스러움을 테마로, 이날 등장한 나카무라는 물론 모델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패션쇼를 실시했다.


수영복 위에 데님을 입고 등장한 나카무라는 "컬러도 모양도 제법 고집해서 만들었습니다. 처음이었기 때문에 상황을 몰라 두근거렸지만 간단하게 오래 질리지 않고 사용할 수있는 것이 좋다라는 생각으로 클래식한 컬러로 만들었스비다."고 설명. 수영복으로는 드물게 모두 양면으로 사용할 수있는 사양이 되고 있어 "수영복은 별로 사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좋아하는 컬로로 입어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이 수영복으로 바다와 수영장에 가고 싶고, 나처럼 패션의 일​​부로 브래지어 대신 사용하셔도 좋다고 생각해요. 엑티브하게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이너웨어로 사용할 수있는 것도 좋은 방법일지도 모르겠네요."라고 모델답게 수영복 이외의 옷입기 방법도 제안했다.


또한 "나도 옛날에는 무늬가 있는 것을 입고 있었습니다만, 의외로 심플한 것이 없어서, 이번 수영복은 심플한 것을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처음 만들어본 수영복이지만, 홍보 부탁드립니다!"라고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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