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아리사, 25년 연속 드라마 주연의 쾌거를 달성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미즈키 아리사가 NHK BS 프리미엄 '숨은 국화'(隠れ菊/9월 4일 밤 10:00 스타트/총 8 회)에서 주연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즈키는 이번 작품에서 25년 연속으로 연속 드라마 주연이 된다.


극적인 남녀의 인생을 그린다

동 작품은 렌조 미키히코의 동명 소설이 원작. 갑자기 이혼을 통보, 요정의 도산에 고액의 부채, 그리고 남편의 애인과의 묘한 술책 등 연이어 닥치는 어려움을 헤쳐나갈 때에, 미즈키가 연기하는 주인공·우에시마 미치코가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미즈키 외에도 미치코의 남편 쥰페이 역에 마에카와 야스유키 그 정부를 자칭하는 여성·야하기 타에 역에 오가와 타마키, 미치코에게 마음을 보내는 종합 건설 회사 사장·카사이 역에 츠츠이 미치타카를 기용. 우에시마 미치코라는 여성의 파란만장한 날들을 서스펜스 풀로 그린다.


'숨은 국화' 스토리

우에시마 미치코(미즈키 아리사)는 쇼와 초기부터 계속되 하마나 호반의 요정 '하나즈미'(花ずみ)에 시집을 가지만 돌아가신 선대의 여주인 키쿠(마츠바라 치에코)로부터 "당신은 가정을 지키는 것이 일이니까."라며 요정에서 일체 멀어지게 했다. 두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17년간 어머니로서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미치코에게 남편 쥰페이(마에카와 야스유키)의 정부를 자칭하는 여성·야하기 타에(오가와 타마키)가 나타난다. "남편을 받으러 왔습니다."라며 남편의 서명의 이혼 신고까지 지참하여 타에는 그렇게 말했다. 

미치코는 남편인 쥰페이에게 제안을 한다. "이혼 신고 대신에 '하나즈미'의 여주인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요정 '하나미즈'는 미치코는 모르는 곳에서 거액의 빚을 지고 있으며, 파산하고 만다. 게다가 미치코는 정부인 타에로부터 돈을 빌려 자신을 배신한 남편을 요리사로 고용하고 자신에게 마음을 보내는 종합 건설회사 사장·카사이(츠츠이 미치타카)의 협력으로 신생 '하나미즈'을 탄생시킨다. 미치코의 인생을 건 싸움이 시작되는데 그 전에 차례차례로 어려운 문제가 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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