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고질라', 고질라 제트가 취항인 하세가와 히로키 "멋집니다!" <영화뉴스>



괴수 영화 '고질라'의 신작 '신·고질라'(안노 히데아키 총감독·각본, 히구치 신지 감독·특수 기법 감독)의 래핑 제트기가 등장해, 10일 후쿠오카·기타큐슈 공항에서 발표식이 거행되었다. 무지막지한 컬러의 블랙 기체로, 세로 5미터, 세로 8미터의 거대한 고질라가 도장된 '고질라 제트'를 가까이서 본 주연 하세가와 히로키는 "너무 멋지더군요!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으로 꼭 타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하며, "이 비행기로 일본의 고질라 붐을 하늘에서 펼쳐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기대했다.


래핑 제트 항공사의 스타 플라이어의 기체의 특징인 기업 컬러 '블랙'과 고질라의 '블랙'이라는 친화성으로 콜라보레이션이 실현. 기체는 '에어 버스 A320'로 1일 6회, 전국 6개 도시에 12월까지 취항한다. 기내 객석 모니터에서는 '신·고질라'의 예고편 영상을 상영할 수 있고, 수건, 노트북과 같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상품도 기내에서 판매 예정이다.


'신 고질라'는 일본에서 12년 만에 제작되는 '고질라'의 신작. 하세가와, 타케노우치 유타카, 이시하라 사토미, 코우라 켄고, 피에르 타키, 오오스기 렌, 에모토 아키라 등이 출연하며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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