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가와 케이코, 호완을 발휘해 집을 파는 '집을 파는 여자'가 스타트



키타가와 케이코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집을 파는 여자'(니혼TV 계 매주 수요일 22:00~)가 7월 13일에 스타트. 제 1 화는 여배우 료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본작의 무대는 2016년 여름, 도쿄 올림픽을 4년 앞두고 치열한 주택 매매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도쿄. 거기에 나타난 부동산의 슈퍼 영업 우먼 산겐야 마치(키타가와).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그녀의 독특한 삶의 방식은 회사에서는 뜨고 있지만, 본인은 대접이 소홀. '나에게는 팔지 못하는 집은 없다'라고 호언하며 고객의 인생 최대의 쇼핑을 할 때에는 역동적으로, 어떤 때는 역동적으로, 어떤 때는 감동적으로 연출하며 팔고 있다. 


제 1 회에서는 중견 부동산 회사인 테코 부동산 신주쿠 영업소·매매 중개 영업과 과장인 야시로 다이(나카무라 토오루)가 매출이 늘지 않는 것이 골칫거리. 그 중에서도 언덕에 있는 낡은 1DK 아파트는 사장의 거래처 매물로 팔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 조건의 나쁨으로부터 전혀 팔리지 않아 곤란해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전 점포의 매출을 2배로 늘렸다는 유능한 여성 직원이 이동해온다. 게다가 그녀는 대단한 미인이라는 소문. 젊은 니와노 세이지(쿠도 아스카), 성적 1위의 아다치 사토시(치바 유다이)는 기대를 부풀린다. 


다음날 영업과에 소문의 수완가 사원·산겐야 마치(키타가와)가 출근. 영업과 치프에 취임한 그녀는 '나에게는 팔지 못하는 집은 없다'라고 선언하며 현안의 건물인 언덕의 아파트도 자신이 팔아보겠다고 한다. 조속히, 강완을 발휘하는 마치는 매출 성적이 나쁜 시라스 미카(이모토 아야코)에게 집 열쇠를 몰수하고 물품의 내견 약속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집에 돌아가면 않된다고 말하기 시작. 이어 미카를 샌드위치 맨(광고에 몸을 낀 상태)으로 만들어 신주쿠 역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고 영업을 해오라고 명령한다. 


또 억지로 니와노의 내견을 따라간 마치는 그 접객을 보자마자 '당신은 집은 팔지 못한다'라고 단언하며 손님을 가도랜다. 좀처럼 집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부부에게 화려한 테크닉으로 순식간에 집을 팔아 버린다. 그것에만 그치지않고 니와노의 손님인 의사 부부인 히지카타家에도 시선을 돌린다. 외아들의 시중을 봐주고 있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들의 뒷바라지를 강요당하고 있는 히지카타 부부는 예산은 있지만 주문이 많아 모처럼 좋은 집이 발견되어도 '리빙 인 계단'을 고집하며 집을 사지 않는다. 마치는 베이비시터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내인 야요이(료)의 약점을 문제 삼아 아들을 돌봐주는 대신 내견해줬었으면 하는 집이 있다고 자청한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니와노와 함께 히지카타家로 부부의 아들을 보살피던 마치는 경악스러운 행동을 한다. 과연 마치는 어떤 물건을 안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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