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기대 제로의 신입 사원~' 첫회 시청률 6.5%. Hey! Say! 나카지마 유토 주연의 휴먼 드라마 <일드/일드OST이야기>



아이돌 그룹 'Hey! Say! JUMP'의 나카지마 유토 주연의 연속 드라마 'HOPE~기대 제로의 신입 사원~'(후지TV 계)의 첫회가 17일, 30분 확대판으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6.5%(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였다.


드라마는 한국에서 '샐러리맨의 바이블'이라고 불리었던 웹툰을 실사화 한 한국 드라마 '미생-未生-'(2014년)의 리메이크. 나카지마가 연기하는 바둑 프로 기사의 꿈에 좌절한 주인공 이치노세 아유무가 사회 경험도 학력도 없는 가운데 종합 상사에서 일하게 되고 조직의 일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일에 마주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세토 코지, '쟈니즈 WEST'의 키리야마 아키토, 야마모토 미즈키, 엔도 켄이치 등이 출연하고 있다.


제 1 화는 나이 제한으로 인해 프로 기사가 되는 꿈을 잃은 아유무(나카지마)가 종합 상사·요이치 물산의 채용 시험의 최종 단계인 1개월의 인턴십에 참여하게 된다. 직장의 영업 3과에서 일하게 된 아유무이지만, 실패만 하고 과장 오다 이사히토(엔도)는 "내일부터 오지 않아도 좋다."라는 말을 듣는데......라는 전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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